수지, '칭찬 감옥'에 빠졌다…"얼굴 때문에 손해 보는 게 많아" 미담 폭발 (혜리) 작성일 10-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4geHe7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89db503d304bd3eeb3bb14b28a80f67d9afd89be60e28c5b95b1ca4d0bb6c" dmcf-pid="tGahwbw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192944331mylg.jpg" data-org-width="600" dmcf-mid="5hUP9O9H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192944331my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e7f24176f63a5ab9fc6b5700aa01e25023dbd7cbf683f60a48b5e7ea52dca3" dmcf-pid="FHNlrKrR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수지가 '칭찬 감옥'에 빠졌다.</p> <p contents-hash="e62ba1f1b86d015c70e085eb40f3fcc76830c848317470244e1d24a659f8a988" dmcf-pid="3XjSm9meTG"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이 걸스토크 도대체 어떡할거야 증말~'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수지, 이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7c185d2084f91ecf80d5c20e7c517b41bc45fff27eb7c7df6fa58d45dd5760a" dmcf-pid="0ZAvs2sdCY" dmcf-ptype="general">이날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이주영과 처음 만났다며 "친구 역할이니까 이미 마음이 오픈된 상태로 만났고, 촬영을 하면서도 우리끼리 꺄르르 하면서 잘 지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736c40e4dbc39fe835111da598a934f0cc3ae35ed99141b1b96a927d2ab26b" dmcf-pid="p5cTOVOJC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 성격이 좋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주영은 "옛날에 수지가 활발하게 활동했던 10년 전쯤 TV에서 봤을 때 '나랑 성격이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웃는 것도 별로 신경 안 쓰고 웃고 나도 약간 그렇다. 실제로 만나니까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79fccfb1e8bcddd16a37f29959d4dafc82418b3c6a5d46fb8b8a334762e206" dmcf-pid="U1kyIfIivy" dmcf-ptype="general">이어 "만나기 직전에 (수지가 출연한) '안나'랑 '이두나'를 봤다. 그래서 수지를 볼 때마다 막 아련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을 할 때 안 그래도 언니의 역할이 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친구인데, 언니가 자꾸 쉬는 시간마다 '괜찮아?' '힘든 거 없지?'라며 걱정해 줬다. 나를 이두나로 보는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3e7c5124a690f2b4ae030374bb160eb5d17d3e1323fc28ea93716509808d5f8" dmcf-pid="utEWC4CnWT"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수지가 엄청 톱스타인데 진짜 그런 사람 같지가 않다. 그냥 사람이 너무 좋다"며 "외모 때문에 성격이 가려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도 "수지가 노래도 잘하는데 얼굴 때문에 손해 보는 게 많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f33ead948cb233b7d82728e0b70d8d3fdb9c2f77265a7eb517473bfef053b6b" dmcf-pid="7FDYh8hLCv" dmcf-ptype="general">이어 혜리는 수지에게 "수지로 사는 기분 어때?"라고 물었다. 이에 수지는 웃으며 "사실 나쁘지 않아"라고 답했다. 이주영은 "이런 솔직한 거 너무 좋아"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8a8361dd34c6ddf124ac3c7de2454aac3e998a6d50a64b147ae0e79dc16970be" dmcf-pid="z3wGl6loCS" dmcf-ptype="general">수지는 "서로의 장단점이 있고 좋은 부분들이 있잖아. 그런 것들을 다 자부심을 갖고 살아간다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혜리가 "그럼 다들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데 (수지로 사는 게) 궁금한 거지"라고 하자, 수지는 "좋아"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qIMkoFo9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궤도 "해킹당한 불륜 사이트, 男 95%…나머지는? AI였다" [RE:뷰] 10-03 다음 적재♥허송연, 가을의 신랑신부…동료들 축복 속 백년가약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