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시혁, ‘국중박’ 유홍준 만났다 작성일 10-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브·국립중앙박물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 손잡았다<br>국립박물관상품 ‘뮷즈’와 하이브 아티스트 IP 결합한 상품 개발 및 글로벌 유통 함께해<br>방시혁 “하이브 모든 인프라와 진심 모아 한국의 문화적 자부심 전 세계 알릴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wvHJHE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ad7e40b8c1140cf45a178d88b9473f77f65e31a1eca1d222a2ec858a89307" dmcf-pid="02rTXiXD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족),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SEOUL/20251003200052097xvov.jpg" data-org-width="700" dmcf-mid="1Dp2PTP3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SEOUL/20251003200052097xv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족),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87d9ab014aa69f6339b5586eafaa487d05c4c94e65d7fa5abe4b87bccac8a4" dmcf-pid="pdW3zDzTh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하이브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K-컬쳐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p> <p contents-hash="3aee5f4e49d71f84682227676bb78b5af0e63c212c03baaad492d436323037c4" dmcf-pid="UJY0qwqySv"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국립중앙박물관과 K-문화상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 <p contents-hash="1219f05bae046ec734c8c7d621709158017bfe6ee582f023db162618a55802e9" dmcf-pid="uiGpBrBWvS" dmcf-ptype="general">체결식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이 참석했다.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K-문화상품과 K-팝 산업 간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동반 제고하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9118f0a1346314644e556d69f26f1897e6ed1c9e56855c6d977abcb8fa475632" dmcf-pid="7nHUbmbYTl" dmcf-ptype="general">국립중앙박물관은 44만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며, 이들의 보존·연구·전시·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지난해 연간 관람객 수 379만 명을 기록하며 세계 박물관 관람객 순위 8위를 차지했다. 올해 관람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전 세계 톱5 박물관으로 격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d87a3d60f6e2417d5c2f917f72f3dc65f8476e979d3809fbd37079c9daa7a" dmcf-pid="zLXuKsK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부터). 사진 |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SEOUL/20251003200052374xovd.jpg" data-org-width="700" dmcf-mid="tc8iNpNf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SEOUL/20251003200052374xo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부터). 사진 |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452631336cb1ab79d3791ddf407852b85ffd20897e458d10591eb5004c81b" dmcf-pid="qoZ79O9HSC" dmcf-ptype="general"><br>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국내외에 문화를 진흥하고 가치를 확산하기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 문화유산을 모티프로 제작한 고유의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MU:DS)’를 론칭해 한국은 물론 세계인에게 우리 유물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96c8d5aae338f455e545a86551b7516a00eed8a054953bc66a6f75287d968bd" dmcf-pid="Bg5z2I2XlI"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상품 ‘뮷즈’와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IP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상품 개발 및 사업화, 하이브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한 ‘뮷즈’의 해외 시장 진출 협력,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및 콘텐츠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 등을 골자로 각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전방위적 협업을 펼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7dfa9ba3bf326b499065b946c760e97bbb590864d5b8493b860c2910ddb7f68" dmcf-pid="ba1qVCVZWO" dmcf-ptype="general">특히 하이브와 국립박물관상품 ‘뮷즈(MU:DS)’는 지난해 ‘달마중’ 시리즈 공식 상품을 통해 이미 한 차례 협업한 바 있어 또 한 번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d4d8e7587acae6fa1be59f77a8b1a646ff814f8823c26af56c90cff8a86bdda" dmcf-pid="KNtBfhf5Ss" dmcf-ptype="general">한국 전통미에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가치를 더한 공식상품 ‘달마중’ 상품은 반가사유상, 백자 달항아리 등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국보급 유물 6점에서 모티프를 얻은 디자인 요소를 풍경, 키링, 장신구 등의 아이템에 녹여내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8b06a1f38d6ab6582046b6996050c4bde7e58bdb76dc1a96cdc4f8414fa3d17" dmcf-pid="9jFb4l41l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0년 코로나19 시기에 유튜브가 개최한 온라인 가상 졸업식 ‘Dear Class of 2020’ 축사와 퍼포먼스 영상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촬영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8a29f3777ac6c7feec22c4f8fc67fc0be6e25a0687e65bd9f7237de221fef" dmcf-pid="2bElYeYc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 방시혁 의장. 사진 |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SEOUL/20251003200052641jewi.jpg" data-org-width="700" dmcf-mid="FKv1UcUl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SEOUL/20251003200052641je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 방시혁 의장. 사진 |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d79d2052a601585a9a9e5fd6839b3e5d9314a5c0c7503f619ee96641d9d75c" dmcf-pid="VKDSGdGkTw" dmcf-ptype="general"><br>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K-컬쳐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그 가치를 제고하는 데 힘쓰고 있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같은 뜻으로 함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b173c1b56ff91454591ea2b9cfd4a1760e7c9d949a672f83d492ee8f4d3565" dmcf-pid="f9wvHJHEWD"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과 아티스트, 콘텐츠로 세계 무대에서 K-컬쳐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는 하이브에게 이번 협업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하이브의 모든 인프라와 진심을 모아 우리 문화적 자부심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58cff2f8029360f597c0d174286846c9498c4c5ac0d86334271c1883e6cbba" dmcf-pid="42rTXiXDlE" dmcf-ptype="general">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K-컬처의 뿌리이자 영감의 원천인 우리 전통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과제”라며 “이번 하이브와의 협업은 전통과 현대가 만나 한국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하고, K-컬쳐의 지평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d2e5d1198b993903fa870ffd4fc1c69cde7b2ee18c25239363292021d2e872" dmcf-pid="8VmyZnZwWk"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전통문화가 현대적 감각 속에서 새롭게 살아 숨 쉬는 경험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760723c0c16bba355d6b60b3ad6779df5e088e25c44e8c102379161dcdf842" dmcf-pid="6fsW5L5rhc" dmcf-ptype="general">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하이브,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우리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97029266dbe7b3db2275c1d6cd7b25b4e2af84239e642f66a252434326b8f6" dmcf-pid="P4OY1o1m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협업을 통해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유물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널리 알리고, K-문화유산과 K-컬쳐가 함께 성장하며 세계 속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김혜수, 20대인 줄..얼빡샷에도 굴욕無 “언제까지 예쁠건지” 10-03 다음 '1500만원 도난' 전혜빈, 발리 뉴스까지 났다…"잃은 것보다 얻은 게 커" [종합]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