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빈, 또 개인 최고점…역전 우승 도전 작성일 10-03 52 목록 남자 피겨의 15살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한 달 만에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주니어그랑프리 쇼트 프로그램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3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 러츠에 성공하며 은메달을 따냈던 최하빈 선수, 6차 대회에서도 거침없이 날아올랐습니다.<br> <br> 3번의 점프를 완벽하게 뛰며 78.53점을 받아 3차 대회 때 세웠던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습니다.<br> <br> 일본의 니시노에 0.28점 뒤진 2위에 오른 최하빈은 모레(5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br> <br> ---<br> <br> 여자 싱글의 김유재도 시즌 최고점으로 3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리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주천희에 역전승…첫 '스매시 단식 4강행' 10-03 다음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극장골…제주, 선두 전북과 비겨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