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노래로 낭만 느끼는 연휴 되길”[K팝★한가위⑤] 작성일 10-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i5dXdz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ef4a8834ab47fbce8eef55e3e36c23222f5e69b46d9d1b9909a2997333d7f" dmcf-pid="68n1JZJq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B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203229456xp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xWPTP3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khan/20251003203229456xp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B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bd653199e51f44ccccd7a75901f1f1ff2ded34ade57567a1280deb9e958df" dmcf-pid="P6Lti5iB7t" dmcf-ptype="general"><br><br>전 세계를 호령하는 K팝 스타들의 추석 연휴가 궁금하다.<br><br>민족 대명절 추석이 돌아왔다. 올해는 7일간의 황금연휴가 펼쳐지면서, 귀성이나 여행 등 저마다 다양한 연휴 나기가 예고됐다. K팝을 이끄는 ‘영 아티스트’들의 연휴는 어떨지, 또 이들이 ‘픽’한 황금연휴 추천 플레이리스트는 무엇일지, 스포츠경향이 들어봤다.<br><br>우주를 담은 노래들로 사랑받고 있는 ‘이과형 밴드’ 원위는 연휴 중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는 7일 미니 4집 ‘메이즈 : 애드 아스트라(MAZE : AD ASTRA)’로 7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자작곡을 통해 원위만의 감성을 보여줘온 만큼, 이번 신보 역시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용훈은 “이번 명절은 컴백 준비에 온 힘을 다할 예정이다. 신곡 ‘미로(MAZE)’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 활동을 마친 뒤에 못다 한 명절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br><br>연휴를 즐길 노래로는 산울림의 ‘아니 벌써’(강현), 에픽하이·롤러코스터의 ‘일상다반사’(기욱)과 함께 신곡 ‘미로’를 비롯해 ‘유일한 사랑이니까’ ‘베로니카의 섬’ ‘한여름 밤의 유성우’까지 원위의 명곡들을 추천하며 “연휴 기간 따뜻함과 낭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원위는 마지막으로 풍요로운 한가위를 바라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br><br>“이번 추석 연휴가 긴 만큼, 열심히 살아오신 모든 분이 아무 걱정, 근심, 생각 없이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용훈)<br><br>“보름달처럼 환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고, 긴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분들과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강현)<br><br>“올해 추석이 다가온 만큼, 잠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에게 힐링을 전해주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하린)<br><br>“이번 연휴는 황금연휴로 알려진 만큼, 그동안 잠시 미뤄놨던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동명)<br><br>“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저희 원위 앨범도 많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로’!“(기욱)<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김우빈 공격…‘분노’에 사이코 웃음으로 화답 (종합) 10-03 다음 '12월 결혼' 하주석♥김연정, 교제 기간=5년..러브스토리 공개 "힘들 때 도와줘" [스타이슈]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