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식을 때려” 은둔생활 금쪽, 父 무시→반말로 울분 쏟아내 (‘금쪽같은’)[순간포착] 작성일 10-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bGRGRu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df953c9bec992a01b1b9dff984491973dc23797ab93ad84e0657b982923212" dmcf-pid="Q1KHeHe7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04548032ctao.png" data-org-width="650" dmcf-mid="8J3CVCVZ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04548032cta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xt9XdXdzCW"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82f74be36dadc2e3ddc4e9a2dee8e6842756f2e379e19d1f74b474bcad40d90" dmcf-pid="yosJHJHEh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가 아빠에게 반말로 울분을 토해냈다. </p> <p contents-hash="a856ba091b6f7b936eecfd49a0e23bfbdf3cb8ff521e9847dee89d7ed541ec99" dmcf-pid="WgOiXiXDy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아빠를 극혐하며 은둔에 들어간 초6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620d459f5d54d9445b89a865baec337d39ca0fe96beb3af84c8866c879fd234" dmcf-pid="YaInZnZwvv" dmcf-ptype="general">이날 금쪽이는 대화를 시도하는 아빠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했다. 아빠를 피해 엄마와 동생이 있는 방으로 갔지만 아빠는 쫓아와서 “금쪽이가 불편한 게 있으면 뭔지 말해줘야 알지 않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0c7678ffaf30fa664a77023965c5fec259d0377871d171ab3fea0da78c2f1d9" dmcf-pid="GNCL5L5ryS" dmcf-ptype="general">엄마는 부자끼리 대화할 수 있게 자리를 비켜줬고, 아빠는 “아빠가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라고 말했다. 그때 금쪽이는 “너랑 얘기하기 싫어”라고 반말로 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7697d3fe3e537e5b1281e85e7a3dc4f7515ad1119464df532a0c9158dae56a" dmcf-pid="HiwRWRWA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04548246zkqi.jpg" data-org-width="530" dmcf-mid="6Wlgtgts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04548246zk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a236036b87f919bfabf91ec7c366189592c12c0247cde346c5be86b66c1b4a" dmcf-pid="XnreYeYcCh" dmcf-ptype="general">화가 난 아빠는 금쪽이를 붙잡으며 “누가 아빠한테 ‘너’라고 하냐”라고 했지만, 금쪽이는 “네가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된 거잖아. 누가 자식을 때려”라고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baac994899f44d54846ddc79b0d366d740ce4965ae442e7da2343cc539c0e5e9" dmcf-pid="ZLmdGdGkCC" dmcf-ptype="general">또 금쪽이는 “맨날 때리고 화내고”라고 했고, 아빠는 “너가 잘못했으니까 혼내고 그런 거다. 너는 내 자식이고 내가 널 훈육하고 교육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금쪽이는 “자식이면 마음대로 해도 되냐”라며 “맨날 네가 옳지?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고 너랑 얘기하기 싫다고. 좀 가라고”라고 울분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ebcfe71933cf65858babaee5969ec1a4633ce1fb641103ce7fa9399d7390d1a8" dmcf-pid="5osJHJHEWI" dmcf-ptype="general">결국 아빠의 손을 뿌리친 금쪽이는 다시 베란다로 돌아갔다. 이를 본 엄마는 “아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하지 않았냐. 저도 같은 생각을 했다. 아이가 똑같은 생각을 해서 놀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85693aa9a1d5360376a8411e4ef53828a036341ee286abfff9fe702e7e71ab" dmcf-pid="1gOiXiXDTO" dmcf-ptype="general">“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자 엄마는 “저랑 대화를 하면 자기 생각이 맞다고 대화를 끌고 간다. 그렇게 가야 끝난다. 대화가 저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자기 마음대로 할 텐데 말하면 뭐하냐. 저도 대화하는 게 반갑지도 않고 말을 안하게 된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taInZnZwCs"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3ae7c5af533e759891074f28521f4cb4f93de963d70d38943a617fedadcb993c" dmcf-pid="FNCL5L5rSm"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1등' 박나래, 무아지경 김대호에 "이러려고 프리했냐" 쓴소리 [TV캡처] 10-03 다음 문세윤 “방송국 돈으로 한우, 먹방 인생 10년만 화려한 경험”(전국1등)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