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무섭다”…딸 태리, 원인불명 고열에 ‘온 가족 비상’ ('밉지않은 관종언니') 작성일 10-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KrdtLK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360cd6916d3fd98be476c4d169dc74a8a4dd9bc484068e38f5c843dabc62b" dmcf-pid="2o9mJFo9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12149568uvcq.jpg" data-org-width="650" dmcf-mid="b6wqYnZw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12149568uv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cfc24a5cc6b613bb663de145b83a0d4466f3f2b0dc1f49f3abb619e5318f8c" dmcf-pid="Vg2si3g2y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의 이유 모를 고열로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8097f4c03c1fa333820cee53e96e428b46b2c2e1593cea20a10870017e4f0ac" dmcf-pid="faVOn0aVSz"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에는 ‘딸 태리 원인불명 고열에 온 가족 비상걸린 이지혜 가족’이라는 제목의 일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33d194241ba53e7ec661639d1286c84696986e5f8843f0d76fd976e57a17e62" dmcf-pid="4NfILpNfS7"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 이지혜는 4일째 이어진 태리의 고열에 마음을 졸였다. 그는 “열이 왜 이렇게 안 떨어지지? 병원만 세 군데를 갔는데 코로나는 아니라고 하더라”며 답답한 심경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76349aa24641862f3d49bb5e53f91a64bf5ed08342611ee629ad0247a94db6ef" dmcf-pid="8j4CoUj4vu"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아이 곁을 지키며 해열제를 챙겨주고 체온을 확인했지만, 38도대에서 떨어지지 않는 열에 출근조차 미루며 안쓰러운 모성애를 드러냈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이렇게 오래 열이 나는 건 처음이다. 아는 한도 내에서는 이유를 찾지 못했다. 너무 무섭다”라며 불안한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7dfa4e82c6d1622ce3b44db8b431322c880838d85476cef367b875543b653" dmcf-pid="6A8hguA8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12149802vlev.png" data-org-width="650" dmcf-mid="Kc3gfTP3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12149802vle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6345635ebd8720d03f5f3246916d805b065eacca5a26c77fbd48570cdaa512" dmcf-pid="Pc6la7c6lp" dmcf-ptype="general">다행히 다음 날 태리의 열은 조금씩 안정세를 보였고, 이지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며칠간 간호와 방송을 병행하느라 지친 아내를 위해 남편 문재완은 직접 준비한 홍삼 선물을 내밀었다. “우리 와이프가 너무 힘든 것 같아 샀다. 매일 하나씩 챙겨 먹어라. 와이프는 늘 자신을 위해 돈을 안 쓴다”며 전한 따뜻한 배려에 이지혜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773436b38cc285539ac5e23248120dfd922ee583646f0a764774286238372c51" dmcf-pid="Qc6la7c6T0"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나는 남편 얼굴 보고 만났다”라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지만, 지친 순간을 함께한 가족의 애틋함이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xkPSNzkPy3"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da7e7b930df455f08fd57826b36fb948086ef8905d959cef8f6f16da2b395566" dmcf-pid="y7v60E7vWF"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母 밥상=고급 휘발유, 깁스한 다리로 호주 와서 요리" ('편스토랑') 10-03 다음 손창민X선우재덕, 겹사돈 가능성→박상면 가석방 '꽉 닫힌 해피엔딩' ('대운')[종합]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