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태환 "母 밥상은 고급 휘발유…깁스한 다리로 브리즈번까지" [TV캡처] 작성일 10-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9UWiXD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a441ad8f882181fe610c965840b9cb0520ea0e49db708bb509f215a008ee9" dmcf-pid="0bfzHo1m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13552544iakv.jpg" data-org-width="600" dmcf-mid="FY8BZaFO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13552544ia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a6b3f7fc5f1079365466af6f902e8dc880819464e3f6fc7ccc3d48e193f090" dmcf-pid="pK4qXgts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태환이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3425f0512c5ec223bd60516abb197770e6766e706ace65d39ea59d8cba3168" dmcf-pid="U98BZaFOWb"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박태환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2348a368697afc8f0f4f3aecebe6c65262341d287cfb76552e6a7a42e67d8e1" dmcf-pid="u26b5N3IWB" dmcf-ptype="general">이날 박태환 어머니는 아들을 '금빛' 수영선수로 키운 비결을 공개했다. 베란다에는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은 물론 14년 된 조선간장까지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치냉장고에는 배추김치부터 물김치,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등이 있었고, 직접 담근 김치 종류만 7종이라고 했다. 붐은 "저 정도면 한식집 차려도 될 정도"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4c7dbea4ad5c1e43f349c98dd5825ed3b774bdf813ad1693b551d11d472a920" dmcf-pid="7VPK1j0CWq" dmcf-ptype="general">박태환 어머니는 아들의 선수 시절 어떻게 식단 관리를 했는지 묻자 "매일 장 봐서 매일 해 먹였다. 운동 선수는 그렇게 안 먹으면 안 된다. 필요한 열량이 있으니까"라며 "고기는 매일 해 먹였다. 아들이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수영대회에 나간다더라. 그때 내가 다리 부러져서 깁스했을 때였는데 가서 20일 동안 음식 해줬다. 식단표도 짜서 냉장고에 붙여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63f6bf88841c96d862b62ae0c17c0c0518013605068926865e08e3fc801440" dmcf-pid="zfQ9tAphWz"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다리를 다치셨는데도 한국 마트 가서 다 해주셨다"고 떠올렸다. 어머니는 "그때 최고상 받았다. 어느 엄마든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7f04b54b91d583548688b15dc790909493940fd6a8e2f6eabea9aedba05331" dmcf-pid="q4x2FcUlC7" dmcf-ptype="general">또한 박태환은 "저한테는 어머니의 밥이 차로 따지면 고급 휘발유다"라며 "저한테는 엄마의 음식이 금메달을 떠나서 선수 인생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엄마 밥상 덕에 내가 운동을 할 수 있었고, 대한민국 수영을 알리는 데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B8MV3kuS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합, '짠돌이' 10기 영식에 경악.."인도서 아낀 돈 한국가서 쓰자고?"[지볶행][별별TV] 10-03 다음 박태환 母, 아들 결혼 걱정…박세리 언급에 화색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