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와 양궁 로봇의 맞대결, 결과는? 작성일 10-03 30 목록 <!--naver_news_vod_1--><br><br>광주에서 열린 정몽구배 양궁대회에서 아주 특별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br><br> 세계 최강,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고정밀 슈팅 로봇의 한판 승부였는데요.<br><br> 과연 결과는 어땠을까요?<br><br> 임시현과 김우진 등 쟁쟁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는데 화살을 운반하는 건 로봇 개, 그리고 대결 상대는, 고정밀 슈팅 로봇입니다.<br><br> 슈팅 로봇은 바람과 같은 외부 환경 변수를 정밀하게 측정해 조준점을 잡기 때문에 명중률이 높은데, 로봇도 좀 긴장했던 걸까요?<br><br> 총 6발을 쏘는데 첫 3발이 8점, 9점, 7점이었습니다.<br><br> 하지만 이내 영점 조준을 마치고 나머지 3발을 모두 10점을 꽂아 넣었는데요.<br><br> 그래도 국가대표의 집중력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br><br> 빗속에서도 차분하게 6발 대부분을 9점 이상에 명중시킨 국가대표팀이 55대 54, 로봇에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30세' 수지, 피부 관리 비법 밝혔다..."물기 안 닦고 스킨 그대로" 10-03 다음 리커브 임시현-김종우, 컴파운드 양재원-박리예 남녀 정상 등극…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폐막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