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영수, ♥인도 여인으로 변신한 정숙에 감탄.."진짜 예쁜 인도 女 같다"[지볶행][★밤TView] 작성일 10-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UGFcUlSq">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uJuH3kuS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9f5b24971e2e7c5774979f8a90d1caab6cdea7fe3d9b6be811d3ee24cb088" dmcf-pid="7i7X0E7v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221449352rrpo.jpg" data-org-width="561" dmcf-mid="0HOlGL5r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221449352rr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95b46f888329155837fcf814e09133111163e354128fac90850b0046538e18" dmcf-pid="znzZpDzThu" dmcf-ptype="general"> '나는 SOLO'의 4기 영수가 인도 여인으로 변신한 정숙의 모습에 얼굴을 붉혔다. </div> <p contents-hash="add7b69d529ec1e99276ab460fbaf99fce4caa35567c022c1345432d86f373c2" dmcf-pid="qhJfMZJqyU"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인도식 메이크업을 받는 4기 영수와 정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c0aecb240f8b1b506a12e2b8a7f377c3005cefe164904416a9cfba0df97082c" dmcf-pid="Bli4R5iBSp" dmcf-ptype="general">앞서 4기 영수는 인도식 메이크업을 받겠다고 주장한 정숙과 갈등을 빚은 바 있다. 4기 영수는 같이 즐기지 않는다면 메이크업을 받지 않겠다고 고집하는 정숙의 주장에 결국 한발 물러섰다. 그는 "정숙이 여기서 기분 나쁘면 내일 갠지스 강 가는 일정에 차질이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d96243825907fe809194eeca7c504bfa1ed458245e14ba9990b68a7fdb141f9" dmcf-pid="bSn8e1nbv0"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결국 정숙과 함께 메이크업을 받기로 결정한 뒤 샵에 들어갔다. 곧장 메이크업 받을 준비하는 정숙과 달리 영수는 주춤하며 시간을 끌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5bd55f0e873724688dbf2395f367ea40143cf6b625de8c06124a9297f7cf70a" dmcf-pid="KvL6dtLKT3" dmcf-ptype="general">정숙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톤 다운된 얼굴에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이국적인 인도 여인으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784c2446cccbf56d5a1d6f65d575851194c791922a57b3e5ed8db21979efcfa2" dmcf-pid="9ToPJFo9yF"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인도에 와서 메이크업하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했고, 4기 정숙은 "이색적이고 좋지?"라고 대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9fa8ef8c8cba5a96447a8f7678bf49c38da566c477e12a6c5e5bb0ac3f2f1" dmcf-pid="2ygQi3g2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221450944yaoe.jpg" data-org-width="561" dmcf-mid="pci4R5iB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221450944ya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fce9606aaaf09d1efdf479edaf4bb3643d303892b56bf6a718819b2606f490" dmcf-pid="VWaxn0aVC1" dmcf-ptype="general"> VCR을 보던 이이경은 "정숙이 20대다 보니까 연애하는 느낌으로 좋아하는 남자와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c472d1a3812dfcc76cfc90cab17feac67dcdb7cb9eda727c6bdf64b5ce92ef13" dmcf-pid="fYNMLpNfS5"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메이크업을 완성한 뒤 드레스까지 차려입은 정숙에 눈을 떼지 못했다. 4기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못된 마음에 '그래, 너 이거 입고 현타 한 번 와 봐라' 이런 마음이었다. 근데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 진짜 예쁜 인도 여자애 같았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e8f3214109379ae94a0f8a6071f62b3ff68f6a35bb047c8b86cbef9d6a2f156" dmcf-pid="4twLcbwMTZ" dmcf-ptype="general">한편 4기 정숙은 신체 일부가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고 크게 당황했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다 보는 건 안 부끄러운데 영수님한테 노출하는 건 당황스럽더라"라고 전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4884519fac94b576eff18715d67b13bd77e672ad407c84f8307b077854858df" dmcf-pid="8FrokKrRhX" dmcf-ptype="general">4기 영수는 정숙을 향해 "사실 안 어울리고 웃겼으면 막 놀렸을 텐데 잘 어울려서 다행이다"라고 무심한 칭찬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63mgE9melH"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母 "박세리 어떠냐" 돌직구..스포츠계 핑크빛?[편스토랑][★밤TView] 10-03 다음 이서진 "매니저에게 원하는 것 하나…화장실 잘 찾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