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수지-김광규, 누가 누구 수발을 드는 건지 [TV캡처] 작성일 10-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Nm4yQ0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359b9a81454d84a3329ada8b076028ff4d2cfad4eb361c1ae07f6ec209c59" dmcf-pid="9Xjs8Wxp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31155337mdyr.jpg" data-org-width="600" dmcf-mid="bs0KhxTN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31155337md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804cdca64c2978893641321a478cba379fcb39678b9ed8145ce3bf61057c5d" dmcf-pid="2ZAO6YMU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수지 매니저 김광규가 오히려 수발이 필요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f62a5f0e4c2e646458368266b644217402e55137ccb1b2e605c97e35aa84537" dmcf-pid="VmPn0E7vTa" dmcf-ptype="general">3일 첫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이서진, 김광규가 이수지의 매니저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c9b456b4a0985740ba0f95b11fb70bd55d85a64186b349f668d084263c857ae" dmcf-pid="fsQLpDzTWg" dmcf-ptype="general">이날 김광규가 운전을 하는 가운데, 이수지는 뒷좌석에서 순댓국을 먹었다. 차가 잠깐 멈춘 사이 이서진과 김광규의 시선이 일제히 이수지에게 향했다. 이수지가 "드시고 싶으세요?"라고 묻자, 이서진은 시선을 피하며 "아니야. 잘 먹고 있나 본 거야. 안 흘리고 잘 먹나"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2c21dd476e7a540bf0b28657bdae08868f4d0250ccde3a3eefbb9ca94e32ad9" dmcf-pid="4OxoUwqyCo"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제작진 앞에서 "나는 차에서 순댓국 먹는 건 묘기 대행진이라고 생각해. 차에서 순댓국을 먹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052ec54b2f878c54b8ad08c20e02292a84c0560acfd44347e15886067e8c1df" dmcf-pid="8IMgurBWvL"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운전 중 눈치를 보더니 "식사 중에 미안한데 유턴을 한 번 해야 될 것 같아"라며 "영동대교가 더 빠르다고 바뀌었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엔 내비게이션이 말썽을 일으킨다며 약봉지를 까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75f30910504cb6ad76c7b630cc5d7795412e4d41f0f1b04c896747513b5684ad" dmcf-pid="6CRa7mbYyn"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좀 자려고 했는데"라며, 급기야 "우측에 잠깐 세우면 제가 운전할게요"라고 했다. 김광규는 오히려 수발이 필요한 내일모레 환갑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e83250bf6db4aa50c14c64dab42518195af3ccc52d5deaaf09a00d37e58f12e" dmcf-pid="PheNzsKGyi" dmcf-ptype="general">그 모습에 이수지는 "매니저가 필요한 두 분이 매니저를 하시니 재밌네요"라며 "가족들 보고 싶다. 가끔 힘들 때 그런 생각해요"라고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ldjqO9H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뻐서 소름돋아" 송혜교, 강렬 스모키 메이크업…특출 '다지니'서 존재감 폭발 [엑's 이슈] 10-03 다음 영국 24세 만취 女, 계단서 추락해 두개골 절반 제거 '참혹'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