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 박세리 며느릿감으로 '찜콩'..박태환 "선 넘었다" 당황 ('편스토랑') 작성일 10-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iHPGRu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132d9bdc8575614c30d13482f2ab9a5128c522bfab2440fc9715251458dfb" dmcf-pid="FenXQHe7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34248036uqfu.png" data-org-width="650" dmcf-mid="fVAFdtLK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34248036uqf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d7064337d7cff479aefa1a187df7249f9e5215259e131bc6aaf018c1e49751" dmcf-pid="3dLZxXdzWT" dmcf-ptype="general"><strong>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de146f2c7eccce7927cc6709e3660f7be552abd8b5fa85b6f20867df8ed7682b" dmcf-pid="0Jo5MZJqh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태환 모친이 며느리감으로 12살 연상 박세리를 반겼다.</p> <p contents-hash="1a1fe2bc2f74f9d43cc1b03344f8a9ef98458c9a484149688d0603943480d72f" dmcf-pid="pQeW4yQ0hS"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태환 모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6184ae0348e2a1356371d04204c98f058c15b264a58df5097868d31c28424fe" dmcf-pid="UxdY8WxpSl" dmcf-ptype="general">박태환이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 어머니의 음식들을 흡입하던 중, 어머니는 갑자기 소개팅 얘기를 꺼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누가 좋은 사람 있다고 하는데 만나 볼래?”라고 툭 던진 것. </p> <p contents-hash="903d3506363cd781fee92341cc2072b667df3c9ff9d0d595ea36cfd15f75f1cc" dmcf-pid="uMJG6YMUCh" dmcf-ptype="general">엄마의 돌직구에 깜짝 놀란 박태환은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박태환의 어머니는 심각한 표정으로 “방송이랑 상관없이 하는 말이다. 진짜 좋은 아가씨 있다고 해서…”라고 재차 물었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절친 박태환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이 집도 올 게 왔구나”라고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de856c5c0a4ee5037638526ff0f83f5ba91c4d96405e38838d8d2f04b36d9" dmcf-pid="7RiHPGRu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34248453afmt.png" data-org-width="650" dmcf-mid="49KE3kuS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34248453afm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e44666058c1dd67ac16bc8047503d37b3b5eaf15f29394b903b3283f62b201" dmcf-pid="zenXQHe7yI"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이거 다 찍고 있는데 상관없다고 하나 말을 하지마라 당황해서 콧물이 난다”며 폭소, 모친은 “요즘 늦장가 많이 가더라 갑자기 결혼 붐이 일어났다 “고 했다. 아들이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을 전한 것.</p> <p contents-hash="42845a64daf83b7412c0a86f85b225ef55c6ebad05b901488a57aceec9af7e42" dmcf-pid="qdLZxXdzvO"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태환이 미동도 없자 모친은 “아휴 맘대로 해라”며 포기,“너무 여자 고르면 안 돼, 오징어 고르려다 해파리 고른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박태환은 “인연이란 건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c358035b68f38e035934be3b0c869895f393ef8375ca100b133b2f4482e217" dmcf-pid="BJo5MZJqvs" dmcf-ptype="general">박태환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결혼에 대해 걱정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fcbd5567ecd53d6f08683140d34212cf2b236fdb19bc2adbf4a3552309e70" dmcf-pid="big1R5iB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34249777iljq.png" data-org-width="650" dmcf-mid="1sfOzsKG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poctan/20251003234249777ilj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559c40da4aed3fb550776a26ce60d41e91349b08851706df410b725edbc2ed" dmcf-pid="Knate1nbvr"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친한 여자 지인분들도 많으시던데, 예를 들면 박세리 님...”이라는 말을 꺼내자, 박태환은 벌떡 일어나 “잠깐만요! 세리 누나한테 전화할 거예요!”라며 절친 박세리 보호(?)에 나선 반면, 어머니는 “너무 좋죠, 서글서글하고 성격 좋다”라고 해 또다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태환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 나 유여사님이랑 인터뷰 못하겠다”라며 어머니의 폭주를 저지했다. 박태환과 박세리는 12살 나이차이가 난다.</p> <p contents-hash="4d6f8686f3455f5cecabe3a80ede6e46f303f29817253684e301f09c141f280f" dmcf-pid="9LNFdtLKhw" dmcf-ptype="general">농담인 듯 진담인 듯 아들을 놀리는 어머니에 박태환은 “같은 박씨끼리 무슨 말이냐,넘지말아야할 선이 있다”며 이터뷰를 끝내는가 싶더니 “제가 비혼주의는 아니니까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af46590ae302c573a4424722f3b92baef33c5a1e45bbf6764ccbfd272cab89b" dmcf-pid="2LNFdtLKv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519eb6f321d6ff1b6a8f6877070f3ba6831a805ce52f7e13644b913f33944f5" dmcf-pid="Voj3JFo9TE" dmcf-ptype="general">[사진] '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기안84, 박나래 돕다 풀독 올랐다 "태어나 처음…진짜 아파" ('나혼산') 10-03 다음 박나래 유치원 졸업사진에 “평생교육원 아니고?” 전현무 만학도 의심(나혼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