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4톤 짐 정리 도운 전현무·기안84..박나래 "사랑니 빠진 기분" 작성일 10-0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RwpDzTvn">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BL6A1j0Cl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3b677bcba79cb6d7c0fdd76d2c46c516402544d7c638f649fd151d881472a" dmcf-pid="boPctAph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234148339igwt.jpg" data-org-width="502" dmcf-mid="zzKnWiXD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tarnews/20251003234148339ig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e5c9040d970b85fe405bc14c863532b25e5d8cd94066e5689dfba78ea57ab3" dmcf-pid="KgQkFcUlTd"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가 조부모님 집 정리 후 속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0ee619fd10c3d3b01cdbab7f14db130ad0019194f9178beaa3392640245ffb4" dmcf-pid="9axE3kuSSe"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나래가 전현무, 기안84와 함께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f4906af9be10b61d2d59fdc51297b35001ec44fd1dc3bd867033e130e9a094a" dmcf-pid="2NMD0E7vT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쉴 틈 없이 땀 흘리며 무려 4톤에 달하는 짐을 정리했다. 정리된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마당을 빠져나가는 순간, 박나래와 전현무, 기안84는 한동안 눈길을 떼지 못하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708b0a5b3c33b6cec7b5d0838f8c026207f533d2fe59687571b689d90c5905" dmcf-pid="VjRwpDzTCM"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오빠들이 첫걸음을 해준 거야"라며 도움을 준 두 사람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두 번째 걸음도 있다는 거야?"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5e5e643b577418d8084c7511599e398b33be82d492dbde86f763fa737a29b39" dmcf-pid="fAerUwqylx"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는 조부모님의 집을 비운 뒤 느낀 허전하면서도 홀가분한 마음을 "사랑니가 빠진 기분이었어요"라는 표현으로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면서 "고마워, 오빠들 아니었으면 절대 못했어"라며 혼자였다면 감히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집 정리를 함께해준 전현무와 기안84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4cdmurBWyQ"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80년대 출연료 공개…"무려 1억, 주택복권 금액 맞먹어" (이순간을)[종합] 10-03 다음 전현무·기안84, 박나래 돕다 풀독 올랐다 "태어나 처음…진짜 아파" ('나혼산')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