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내 이름이 언론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고백 ['비서진' 첫방] 작성일 10-0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rxNzkP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2c0a1d65a79656b974c12494b1b427201f3177a4ea189aa157d94758f66d1" dmcf-pid="qTmMjqEQ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34852574crtf.jpg" data-org-width="600" dmcf-mid="uhbXFcUl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34852574cr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4d4068f981071a8367ea3669849888723a329fcdeaddc9454432edfdd28fc" dmcf-pid="BysRABDx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서진, 김광규가 이수지를 위해 수발을 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98f8470c2c04c62cbb4a839082c8bdaa74d5e6da8d67bb39f90b3c56298826" dmcf-pid="bZSLrfIiSU" dmcf-ptype="general">3일 첫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이서진, 김광규가 이수지 매니저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01f76d977a793ebe1d9a52f3b60f1387e013a937fe0d81e883a76b7d88ab350" dmcf-pid="K5vom4Cnhp"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SBS 사옥으로 출근해 로비 한쪽에 있는 혈압기로 혈압을 쟀다. 그는 "나 혈압에 문제없어"라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생각보다 높은 혈압에 당황했다. 제작진은 "오늘 첫 출근이라 긴장했나"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5bca712a2dfa9b44d8cbb2ea21b8bae5fa630fd8da4bdaad971ee7cff91f18cd" dmcf-pid="91Tgs8hLW0" dmcf-ptype="general">이어 김광규가 등장했고, 이서진은 김광규 눈꼽을 떼주며 친근함을 보여줬다. 그렇게 첫 'My 스타'인 이수지가 있는 곳으로 향한 두 사람은 실제 매니저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받았다. 특히 지침서에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편(핑거푸드 선호)', '상시 백태, 겨땀 체크 요망' 등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46254e263dc766bfd788ba2fb891b369023557d759de6bd467a258c740ab34" dmcf-pid="2tyaO6lol3" dmcf-ptype="general">"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하는 이수지에게 이서진은 "우리 옛날에 만난 적 있지 않냐"며 "'어서옵show'에 나오지 않았냐. KBS2 '개그콘서트' 녹화 때 멤버들 다 같이 봤지 않냐"고 말했다. 당시 두 사람의 첫 만남 영상도 공개됐다. 이에 이수지는 "죄송하다. 잠깐 만났던 오빠였나 싶었다"고 농담했다. 이서진은 "그럴 수도 있다"고 쿨하게 받아쳤고, 이수지는 "그런데 그대로시다"라며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9722a9eed359c6e5822538d6982a85de09af3c10b384d320e67c536fafb72c9f" dmcf-pid="VFWNIPSgSF"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이수지에게 백태 관리에 필요한 페인트 사탕을 내밀었다. 이에 이수지는 "페인트 사탕은 광고를 찍을 때 먹는다"며 거절했다. 이서진이 "우리가 상시 체크해달라던데"라고 하자, 이수지는 "뭘 백태를 왜 체크하냐. 제가 체크하겠다"고 반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8fb529abbe22686c25824ad51e4a620b44fe7ee907a1ef46add8144d7ae8345" dmcf-pid="f3YjCQvaCt"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오늘 두 분이 오신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다. 매니저로 오시는 건데 연륜이 어느 정도이시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나는 50대고 (김광규는) 조금 있으면 환갑이다"라고 답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024e13dd3f5a4038a20cdee9140894b31f2acc0ee5e4ccd1e80861d319c08" dmcf-pid="40GAhxTN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34853925cyiu.jpg" data-org-width="600" dmcf-mid="7leU4yQ0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sportstoday/20251003234853925cy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6468b243daafbc3a5fcec6d7fd1a0a52ec1cb2ac4c4e3f614ef7551d5df8ed" dmcf-pid="8pHclMyjW5" dmcf-ptype="general"><br> 이수지 매니저가 된 이서진과 김광규는 부캐 '햄부기'로 변신하는 이수지의 일정에 동행했다. 김광규는 택시 기사 5년 경력을 살려 운전을 맡았으나, 이수지가 운전을 걱정했다. 그 모습에 김광규는 "잔소리를 들으니까 운전할 때 웬만하면 (매니저를) 건들면 안 되겠구나, 놔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e31129a7d2a9646be37b8b88fe0004ed97a343aeb4a6a9a59b90df3444c95d" dmcf-pid="6UXkSRWAvZ" dmcf-ptype="general">또한 이수지는 김광규가 자신을 위해 커피를 사 온 것을 보고 "부모님께 심부름시킨 느낌이다"라며 민망해했다. 점심 메뉴로는 순댓국을 주문했는데, 이 과정에서 이서진이 청담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는 매장에 주문을 하는 실수를 했다. 이수지가 "주소를 보셨어야죠. 이렇게 굶게 되는건 처음이네"라고 하자, 이서진은 급히 근처의 다른 순댓국집에 포장 주문을 했다.</p> <p contents-hash="93ea2018601727b862cb1d1b7b9ec17a5ae078866a4902df174daad5e61d58b9" dmcf-pid="PuZEveYclX"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차 안에서 순댓국을 먹었다. 그는 이서진에게 대신 국물을 마셔줄 수 있는지 물었고, 이서진은 진짜로 국물을 대신 마셔줬다.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 차에서 순댓국 먹는 건 묘기 대행진이라고 생각해. 차에서 순댓국을 먹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b3842026d7b66e0c60ddba5a0cb59e4839dd16d4226f9f57b688749db061b4e" dmcf-pid="QDobMZJqhH"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운전 도중 내비게이션이 말썽을 일으킨다고 하소연했고, 약 먹을 시간이라며 약 봉지를 좀 까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오히려 수발이 필요한 내일모레 환갑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c70da0f3e55739443d4299692d1d921bcc01304dd37f0613e551b775752d68" dmcf-pid="xwgKR5iBSG" dmcf-ptype="general">부캐 '햄부기'로 변신한 이수지는 "등 한 번만 닦아주세요"에 이어 "겨땀 한 번만 닦아주세요"라고 장난을 쳤고, 이서진은 "수지야, 수지야, 왜 그래"라며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589b7a6d99dd5502fa34090ac8e5776be04e71c652d4866dd7b67dafe267b97b" dmcf-pid="yBFmYnZwl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서진은 '연예인병 체크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매일 아침마다 내 이름을 검색한다"며 "지금은 내 이름이 항상 언론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오히려 이름이 뜨면 불안하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가 잘 되잖아? 영화로 간다. 옛날에는 그런 게 있었다"고 말했고, "식당에 가면 자꾸 룸으로 간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402de64eb8e76582e41827e5557dff6e16a6828f80329e71a7793fe903d30e30" dmcf-pid="Wb3sGL5ryW"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이서진에게 지금까지 사귄 사람이 20명 이상인지 물었고, 이서진은 "대학생 때만 세도 20명 이상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0d48ca62d2b1a7bf1ac0e7b9694b25327799200ad1b7150e2fd8603fe7b8ad1" dmcf-pid="YK0OHo1mvy" dmcf-ptype="general">한편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다음 회에는 두 번째 'My 스타'로 엄지원이 등장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ace114945689b3b531a37a0c0051774ff35fb29fe0547aca8f192ef645c4799" dmcf-pid="G9pIXgts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母, 이연복도 감탄한 16첩 금메달 밥상 "새벽 2시에 아침 준비" ('편스토랑') 10-03 다음 김영철, 매니저에 통큰 추석 보너스…"일도 잘해" (김영철 오리지널)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