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母, 이연복도 감탄한 16첩 금메달 밥상 "새벽 2시에 아침 준비" ('편스토랑') 작성일 10-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A1pDzT5e">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2ctUwqyZ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86f94f8fb28278e3d653a1f5aeeaf160a99851c0f4338c35c2c4a7a942ffa" dmcf-pid="BVkFurBW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234740491ydfl.jpg" data-org-width="776" dmcf-mid="uo2Mi3g2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234740491yd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b63f7cb83a36d651f99a9b24268415ff7294253850cb433dadeb8e8dc8586f" dmcf-pid="bfE37mbYtx" dmcf-ptype="general"><br>전 수영선수 박태환이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이 선수 인생을 이끌어줬다고 밝혔다.<br><br>3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전 수영선수 박태환의 어머니 유성미 여사가 아들을 위해 준비한 16첩 금베달 밥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과거 수영 선수 시절 즐겨 먹던 어머니의 요리와 냉장고를 소개했다. 유 여사는 박태환이 호주 브리즈번 대회에 출전했을 당시 부상을 입은 채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20일간 직접 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준비했다고. <br><br>박태환은 "제가 운동을 하다 보니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엄마가 준비해주셨다"며 "조기구이는 3번 이상 해주셨고, 상다리 부러지게 다양한 반찬을 해주셨다. 반찬만 6개가 넘었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9a985384176e7ebba486f2b32259b1f053e673a71f9f79551c6aa5b235b27" dmcf-pid="K4D0zsKG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234741827agqd.jpg" data-org-width="700" dmcf-mid="7HiyXgts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3/10asia/20251003234741827ag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ed831bd169999c8dde2aeb45ffd79af0e5c2b91bce75fc219cff520c697b0f" dmcf-pid="98wpqO9HZP" dmcf-ptype="general"><br>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는 "딱 봐도 요리 수준이 식당 하시는 분 수준이다. 셰프님이라고 불러야겠다"며 유 여사의 요리에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유 여사는 "(아들이 선수 시절에) 매일 새벽 2시에 음식을 했다. 새벽 훈련을 데리고 가야 하니까 아들보다 빨리 일어나서 도시락을 싸서 갔다. 차 안에서 먹이고"며 오로지 아들을 위한 하루 스케줄표를 공개했다.<br><br>아들을 위한 헌신은 식단이 끝이 아니었다. 유 여사는 아들을 위해 유방암 판정을 받고도 뒷바라지를 멈추지 않았다고. 유 여사는 "항암치료할 때 아들이 모르게 하려고 가발 쓰고 제주도 전국체전을 가기도 했다"며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아들의 경기를 보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었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 2, 4세트 0점' 김예은, '여제'에 무력하게 참패...김가영-이미래 4강 매치 성사 10-04 다음 이서진 "내 이름이 언론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고백 ['비서진' 첫방] 10-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