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8점만 따라잡으면' 최하빈, 6차 주니어그랑프리 쇼트 2위...5일 프리서 금메달 뒤집기 작성일 10-04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4/20251003110310014036cf2d78c681245156135_20251004003710121.png" alt="" /><em class="img_desc">연기 펼치는 최하빈 / 사진=ISU 소셜미디어 캡처. 연합뉴스</em></span> 최하빈(한광고)이 3일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8.53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니시노 다이가(일본·78.81점)에 0.28점 차로 뒤졌다.<br><br>5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왕중왕전인 파이널 출전권도 노릴 수 있다. 파이널은 시리즈 7개 대회 성적 합산 상위 6명이 겨루는 무대다.<br><br>최하빈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성공시키며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날 '태극기 휘날리며' 음악에 맞춰 연기한 최하빈은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처리했다. 플라잉 싯 스핀(레벨4)으로 전반부를 마무리한 뒤, 후반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성공시켰다.<br><br> 체인지 풋 싯스핀(레벨3), 스텝시퀀스(레벨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까지 실수 없이 완수했다.<br><br>김아론(만덕고)은 51.66점으로 19위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퍼펙트게임 아깝다” 김예은에 3:1 승, 이미래와 4강 격돌[LPBA5차전] 10-04 다음 데이식스 도운 "낚시 자부심 있다"…새벽부터 주꾸미 낚시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