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건강 비결은 '슬로 조깅'…"장원영 봐, 꼭 운동하잖아" 작성일 10-0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tQgrBW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cf0b84d37a468d4d1c588859c1d2d8e11b13174409f46238a4db72e5139b95" dmcf-pid="K2FxambY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023113805kojw.png" data-org-width="640" dmcf-mid="qLkHufIi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023113805koj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444f9797c9bd2702aa9283824f97218f2bffb00a2e89f91ce5db51b4616cbc" dmcf-pid="9V3MNsKGw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최화정(65)이 자신만의 몸매 유지 및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7d431f99405633f28ac1b24899408d90dec7ed2922323f0e6f9c21df7ea7051" dmcf-pid="2f0RjO9HwS"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65세에 몸매도 유지하고 무릎도 지킨 기적의 러닝법 (+전세계유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43ce89bb6ee0323219228dcd67c8a078897ea1c4c921ca544faaab08c3dd8d4" dmcf-pid="V4peAI2Xrl" dmcf-ptype="general">이날 최화정은 자신이 오랫동안 실천해 온 '슬로우 조깅'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제가 산책하는 것 같은 조깅이 있다. 일명 슬로우 조깅이라고 한번 걸어보자"고 말문을 열었다. 최화정은 슬로우 조깅에 대해 "나는 꽤 오래 전부터 했다. 체지방 연소가 빨리 된다고 하고 내가 해본 결과 꽤 오래 할 수 있다. 30분 이상, 20분 이상 하면 효과가 좋다. 전세계적으로 열풍이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119b364557f067ec95099914d2dad6fe55c3d839eab1cef73b142a886cd89f" dmcf-pid="f8UdcCVZOh" dmcf-ptype="general">또한, "나는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으니까 근력 저금한다는 생각으로 한다"며 계단 걷기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슬로우 조깅의 핵심 자세를 직접 시연하며 설명했다. "슬로우 조깅은 제일 중요한 게 앞꿈치가 먼저 땅에 닿는 거다. 앞꿈치로 착지하는 거다. 그렇다고 앞꿈치로만 뛰는 건 아니다. 앞꿈치가 먼저 닿으면서 뒤도 살짝. 착지를 앞으로 하는 거다. 뒤는 자연스럽게"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7dbb6bbba8a3e774ba2da85dcb5449a9e57d08bb7249f526479f37427d501" dmcf-pid="4BZ8nE7v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023115150tqnd.jpg" data-org-width="640" dmcf-mid="BIAHufIi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023115150tq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c0337f16d646a66fc24647209d2c04c1a2aa6a642a5bbb7c3877a2d5da6f20" dmcf-pid="8b56LDzTOI" dmcf-ptype="general">보통 그는 슬로우 조깅으로 이태원까지 약 6km를 달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792bcacaf917d7c488737e1dd8d2e083802dfe943cf0ae4f4bb412a6e7fd9d6" dmcf-pid="6K1PowqysO" dmcf-ptype="general">그는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나는 그냥 나이가 드니까 그냥 잘 걸으려고. 지금 이때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나중에 걷고 못 걷고가 결정된대. 근데 요즘 친구들은 너무 야무지고 똑똑해서 20, 30대부터 엄청 운동하잖아. 장원영 봐. 그렇게 스케줄 많은데 꼭 운동하잖아 새벽에 일어나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95d2444aab3febb638239e4ebc09e10f0ebf7e2ebc6b4ecdc92282e5b58d8b" dmcf-pid="P9tQgrBWEs" dmcf-ptype="general">슬로우 조깅을 마친 후 제작진과 한강 라면 먹방을 즐긴 최화정은 "이번 촬영을 마지막으로 빡세게 좀 식단 좀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스태프는 과거 최화정의 강력한 식단 관리 경험을 증언해 충격을 더했다. 한 스태프는 "(최화정) 언니가 연말에 관리를 바짝 한다고, 5일인가 7일을 물만 마시고 단식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라디오를 하루에 6시간 씩 녹음하고 스케줄을 다 소화했다. 불과 몇 년 전 일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3a734898d48a119a73a96384a419971fac2dc04a3be2822c19a0b847f745cf" dmcf-pid="Q2FxambYDm"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5일 동안 물만 마셨다고 정정하면서도, 그 비결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설명했다. 그는 "굶는다는 생각을 안 하고 보약을 먹는다고 생각했다. 사람이 뭐를 할 때 마음가짐이 너무 중요한 게 그냥 굶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인생이 힘들다. 보약 먹을 때 닭고기, 돼지고기 먹지 말라고 하지 않나. 나는 그냥 하나도 안 먹어. 난 그냥 물만 먹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운 "데이식스 활동 중단, 불안해서 낚시 시작…공백이 채워져" 10-04 다음 박나래, 전현무가 직접 그린 조부모님 초상화 받고 오열 "너무 닮았어"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