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경찰 신고한 초6 아들 “아빠가 때려, 미안하면 이혼하든가” 오은영도 참담 (금쪽같은)[어제TV]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GLFv6F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ef9b09c51ef14f9f4bae6dcb836917a7c1271133ec05f0d203de0117e640c" dmcf-pid="uDHo3TP3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29731nuh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MZL8hL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29731nu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1226dc2a55187c9c95c89cb78a52e79130974006025278349abb8efde6c3b" dmcf-pid="7wXg0yQ0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29882gltj.jpg" data-org-width="881" dmcf-mid="3R1juGRu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29882gl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c5615286c42756c0b361ed71e8ed521c6936f12384f7e9bd204ce87ca22ba" dmcf-pid="zohxYmbY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30080jrbt.jpg" data-org-width="881" dmcf-mid="0ENzwnZw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30080jr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219820a9333a9a5b05e396e3cc0f11ab5096567897244ef7b9a48d63a59f8" dmcf-pid="qglMGsKG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30255huhg.jpg" data-org-width="811" dmcf-mid="p4pDb1nb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060830255hu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e071c652feaa2384bfd5badb98d47b9f7533c80330d2e3b82b3b21e6b5a8c" dmcf-pid="BaSRHO9Hv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9b27b14e8a1f33b10d66b9e7e7fd94c542bc6ebe7ec7717c06bfa65b851cffb" dmcf-pid="bNveXI2Xy4"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가 아빠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에 대해 부모와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1cbeaf424a46bfc5cb51c70b4915ca7e1aaf6ec71d7d9edca5fbdd0f923c14c9" dmcf-pid="KjTdZCVZlf" dmcf-ptype="general">10월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은둔에 들어간 초6 아들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29213a67d595898e76f83812a62e743ebb58c891520c87d4e857681b543a17f" dmcf-pid="9AyJ5hf5vV"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는 세 남매를 키우는 부부가 출연했다. 천생 무대 체질에다 모범생이었던 큰아들은 현재 한 달 넘게 무단결석하며 집에 고립된 상태였다. 마지막 샤워도 한 달 전일만큼 씻는 것조차 거부하고 있었고 베란다에 이불을 깔고 얼굴을 가린 채 숨어 있는 모습으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부모는 “속마음을 알 수 없어 어떻게 힘든지도 모르겠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50884b827203115062b8fae40ff4d09bf4a52e082f9ccd019f12ac5ae58d9bc" dmcf-pid="2cWi1l41T2" dmcf-ptype="general">금쪽이는 동생의 인형을 빼앗아 괴롭히고 심지어 얼굴을 긁거나 애착인형의 목을 자르는 행동까지 했다. 또 엄마의 대화 시도에 격렬히 반발하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엄마를 밀치고 때렸고 무표정으로 머리채를 잡아 짓누르는 모습까지 보여 충격을 줬다. 결국 우울증 치료제를 처방받을 만큼 무기력과 은둔이 심각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1d9851d2b364044ea24fba7cedfcc7f567260fc4a650dea4e432855e6a813fc9" dmcf-pid="VkYntS8ty9" dmcf-ptype="general">금쪽이는 은둔의 원인이 아빠 때문이라는 것처럼 증오를 표했다. 금쪽이는 “때리고 화내고. 자식이면 마음대로 해도 돼? 이게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면 뭔데? 맨날 네가 옳지?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고”라며 참았던 울분을 토해냈다. </p> <p contents-hash="ee7dbb525a7e4c1b44845d89cab1edb39a6dd3a84f35d064d49d772a4fc9baf8" dmcf-pid="fEGLFv6FTK" dmcf-ptype="general">아빠는 "사실 아이 훈육을 엄하게 많이 했었다. 하다 보니까 무서워하는 거 같다. 손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주먹으로 가슴을 친다거나 한 적이 있다. 직접적으로 싫다고 표현한 적은 없었다. (훈육을) 때렸다고 얘기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c66ea6cafa1d92adc37e1e7a3d8bd1d801c1a7c2872e7d3593cd82098c1868" dmcf-pid="4DHo3TP3Tb"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아이를 설득하려 한 좋은 의도였다. 아이는 아빠가 자기를 공격했다고 느꼈던 몇 번의 에피소드가 강렬하게 남아있다. 아빠는 실제로 때린 건 두 번이라 하더라도 이 모든 과정을 금쪽이는 '나를 때린다'라고 표현한다"며 "좋은 의도라도 상대한테 힘을 가하는 거니까 이건 강요적이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1dcaa321102102d84c6ad8627b73251db8f49215c1bc258a6920bb2e47592b6" dmcf-pid="8xE9IN3IyB" dmcf-ptype="general">금쪽이는 아빠와의 충돌 끝에 결국 경찰에 “아빠가 주먹으로 때리고 짓눌렀다”며 신고하기까지 했다. 경찰 출동 후에도 “아빠가 집에 안 왔으면 좋겠다”라고 진술하며 아빠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9a46ce12297a3e072663a958f9a679c2597a26cca96608c91348f076feee081" dmcf-pid="6MD2Cj0CTq" dmcf-ptype="general">이후 금쪽이는 부모와 대화에서 “옛날부터 나 때리고 욕하고 소리 지르고 아빠가 그게 할 짓이야? 미안하면 이혼하든가. 훈육이라면서 미안하지도 않으면서 마음에도 없는 말 하고"라며 사과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e42af38fb7f506f9ec2e7f4037fa817ae4522e2477932cbf203f81238b68166" dmcf-pid="PRwVhAphvz" dmcf-ptype="general">아빠의 태도 역시 문제로 지적됐다. 아내에게 금쪽이의 말만 믿는다며 따지거나 “첫 번째, 두 번째”를 반복하며 자기주장만 고집했다. 아내는 “이혼까지 생각한 적 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117ebd7df1fd185fbba5d70d5bb848f6cb18037bedc6baa7f6e07bd42e46289" dmcf-pid="QerflcUlW7"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금쪽이는 “엄마가 도와줬으면 좋겠다. 나도 변하고 싶은데 잘 안 된다”며 간절히 변화를 바라는 속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c614f01256d44f88eeb6f6468b31c48e95028fbb3e8b9542dc03f3401017007" dmcf-pid="xdm4SkuSCu"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아빠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엄격한 방식을 택했다.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아이는 따뜻한 사랑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며 자신의 방식이 아이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이해하고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26e0a80fe4ced4765c9a3bafdf0142b4ead78e2c1da0b421277ba1dc7217d57" dmcf-pid="yHKh67c6CU"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WX9lPzkP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0년대에 사자보이즈 있었다 “케데헌 고증 완벽” 원조 K-저승사자 보니 (힛트쏭)[결정적장면] 10-04 다음 이서진, 연예인병 셀프 고백 “내 이름 언론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비서진)[어제TV]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