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볶행’ 영식·백합, “너무 힘들다”인도 여행서 극과 극 취향 충돌 작성일 10-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1txBDx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e551ea7e650308b98078cb0524e5a849edeca2d92102856e74bdee3374bf4" dmcf-pid="8FtFMbwM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 화면. 사진ㅣ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063949045fbxf.jpg" data-org-width="700" dmcf-mid="fDXZ67c6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063949045fb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 화면. 사진ㅣ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aa4c1c2af3bffe18e013042eff85c3fcfd5daf76af7df81c4b249fbd6bd6c7" dmcf-pid="63F3RKrRT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ENA·SBS Plus 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3일 방송된 30회에서는 ‘나는 SOLO’ 10기 영식과 ‘나솔사계’ 백합이 인도 투어 도중 극명하게 갈라진 여행 스타일로 큰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d5eb4c4cda2afb35c0a258e7489428d7c0f17de86ae64fa8652e4ab7571a111" dmcf-pid="PhChzXdzl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계획에 따라 여러 관광지를 돌아보고 싶어 했지만, 백합은 “첫째 날, 둘째 날이 너무 강행군이었다”며 휴식을 원했다. 그는 “오늘은 릴렉스하고 싶다”며 제작진에게 추천받은 뉴델리 카페와 펍 방문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a11c02dcc5211a406ac46f18c3a4808b97582605d037f0dc1a13378aa951dc7d" dmcf-pid="QlhlqZJqTy"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식은 “좋은 계획이다. 난 (내 계획을) 다 취소해도 된다”면서도 “그럼 이 ‘툭툭이’(오토 릭샤)는 전일 대여할 필요 없겠지? 비용에 대해서는 상관없다는 거 맞지?”라며 집요하게 따져 묻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합은 당황하며 “그건 생각 못 했다”고 한발 물러섰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원훈은 “너무 힘들다”며 ‘대리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fc9ac1576384ff0b128fe2cee6b5cb1cc77617dfb21aec947d2dfb61d49190ac" dmcf-pid="xSlSB5iBlT" dmcf-ptype="general">갈등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영식은 인도 여행 중 알뜰하게 경비를 아끼는 이유를 공개해 백합을 놀라게 했다. 그는 “타지마할 다녀온 뒤 뉴델리로 돌아오는 기차표 여분을 제작진에게 받아 비용을 아꼈다”며 “어차피 남은 돈은 한국 가서 쓰면 된다”고 말한 것. 이어 “솔직히 여기서 커피 마셔봤자 난 행복하지 않다”고 털어놔 백합을 더욱 당혹스럽게 했다.</p> <p contents-hash="b6021fa85ed176ca3d9356e78f9d9f8813e00b7644705b0cebd5e41d4c5b37d3" dmcf-pid="y686wnZwvv"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여행은 즐기려고 가는 건데 너무 계산적이다”, “백합 마음이 이해된다”는 반응과 함께 “영식의 현실적인 모습도 인간적이었다”는 엇갈린 의견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맨발의 청춘, 귀성길 명곡 1위(힛트쏭) 10-04 다음 어딜 가도 윤활유… 이은지, ‘밥값’ 살린 케미스트리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