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전국체전 개막.. 연휴 반납한 학생 선수들 '구슬땀' 작성일 10-04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9/2025/10/04/0000037400_001_20251004070309949.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MBC 자료사진] </em></span> 오는 17일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학생 선수들이 연휴를 반납한 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br><br>이번 대회에 육상과 레슬링 등 13개 종목에 출전하는 전북체고 학생 123명 중 사전 경기를 마무리 한 펜싱과 체조 종목 외 선수들은 연휴기간 내내 학교 안팎에서 고강도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br><br>고교 씨름 라이벌인 동국대 부설 금산고와 칠보고 선수들도 기량 향상을 위해 연휴 기간 합동 훈련을 이어오며 최종 전력 점검에 돌입할 계획입니다.<br><br>오는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전북에서는 49개 종목에 선수 1,132명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최아영씨 "우리도 국가대표입니다"[당신 옆 장애인] 10-04 다음 ‘앞니 플러팅’ 수지, 연습으로 만든 웃음 고백…혜리 따라 하다 제지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