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다음은 이준호…'태풍상사', '폭군의 셰프' 흥행 열기 이어받는다[초점S]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D7kdGk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20348349e2a6f9221f3c17f28a53ccd31501c49da978fae037cda2781fb9a" dmcf-pid="GwwzEJHE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윤아(왼쪽), 이준호.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071139807crcn.jpg" data-org-width="900" dmcf-mid="Vipa3TP3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071139807cr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윤아(왼쪽), 이준호.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c823e91903eea9d0e81e832d1c833c09f136c17c8b8c4e67774b870af57be" dmcf-pid="HrrqDiXDl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임윤아의 '폭군의 셰프'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막을 내리고, 이준호의 '태풍상사'가 그 열기를 이어받는다. </p> <p contents-hash="e518899c1ef8464722497d1f442637734fe742575aa88e47a80252679086363c" dmcf-pid="XmmBwnZwvE"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수도권 기준 1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내내 높은 화제성을 유지한 데다 임윤아와 이채민의 연기 변신, 탄탄한 극 전개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받았다.이에 더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tvN 드라마 최초의 성과도 거뒀다. </p> <p contents-hash="d5a1377fc2a4fa657ebfd22cf408038c97f39d388aa6be05f149fbd3c6520414" dmcf-pid="ZssbrL5rvk"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국내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가운데, 후속작 '태풍상사'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부도 위기 속에서 아버지가 남긴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한 청년 사장의 성장기, 그리고 그 가족과 직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d8f8f7709bf77313c1a14e47c67f6012027b8706130b9ed203498021a1febaad" dmcf-pid="5OOKmo1mCc"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극 중 강태풍 역을 맡는다. 태풍은 그 시절 부모 잘 만난 압구정 오렌지족. 하지만 1997년 대한민국의 최대 경제적 위기였던 IMF로 아버지가 가족만큼 아꼈던 태풍상사가 쓰러지자, 이를 지키기 위해 대표가 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e1f16190a45397f9fd11c922f52a404a244d95681c9b54b44aa1c98381071a35" dmcf-pid="1II9sgtsWA"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기억', '김과장', '자백',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 여러 작품에서 흥행과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로맨스부터 사극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수식어를 넘어 시청률과 화제성을 보장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0000bcba9584f8bc0d553d473cd92edd8c259710c09459311e7d4a9a05b0b" dmcf-pid="tCC2OaFO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윤아(왼쪽), 이준호.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071141087tmgk.jpg" data-org-width="800" dmcf-mid="WGFL1l41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tvnews/20251004071141087tm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윤아(왼쪽), 이준호.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50e042b99c1745e73e0b4ba389e9c09b2a53e724b07a527f5d7a7e419b1e1" dmcf-pid="FhhVIN3IlN" dmcf-ptype="general">특히 임윤아와 이준호는 앞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춰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두 사람의 작품이 연달아 편성된 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킹더랜드' 커플 릴레이 편성이라니", "임윤아 가고 이준호 온다"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334909b55625399ab838e08c2d5448d69e66fbbf3b14927abb010c32e716179" dmcf-pid="3llfCj0Cva"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시청률은 물론 온라인 화제성, SNS 조회수 등에서도 강세를 보인 만큼, 후속 드라마로의 시청자 유입 효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임윤아가 최종화에서 17.4%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이준호가 이 흐름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OGMWrBWv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러풀 매력! '컴백 D-3' 원위, 미니 4집 'MAZE : AD ASTRA'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10-04 다음 "길이길이 좋은 추억으로"...제로베이스원, 계약 종료 단 '3개월' 앞두고 무대 빛났다[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