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보다 더 공격적인 화끈한 싸움이 될 것!"→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의 승리 계획…안칼라예프-페레이라, 5일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작성일 10-04 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칼라예프, UFC 320에서 페레이라와 재대결<br>1차전과 다른 2차전 준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04/0003994843_001_20251004072409580.jpg" alt="" /><em class="img_desc">안칼라예프(오른쪽)가 페레이라와 대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3·러시아)가 1차 방어전 계획을 공개했다.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와 재대결에서 공격적인 싸움을 벌이며 승리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br> <br>안칼라예프는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320에 출전한다. 페레이라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약 7개월 만에 재대결을 가진다. UFC 라이트헤비급 1차 방어전을 치른다. <br> <br>2일 미디어데이에서 '화끈한 승부'를 예고했다. 먼저 1차전에서 지루한 경기를 했다는 지적에 대해서 "솔직히 말해서,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한 주를 안전하게 보내는 것이다. 부상도 없고, 문제도 없이 말이다"며 "그리고 나머지 모든 일들, 준비 과정, 온갖 이야기, 온갖 과대광고는 기본적으로 오락일 뿐이다"고 말했다.<br> <br>페레이라와 장외 설전에 대해서는 "물론 제 쪽에서 많은 말이 오갔고, 그의 쪽에서도 많은 말이 오갔다"며 "그 사이에 오해가 좀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모든 것들이 경기와 경기의 전개에 훨씬 더 공격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첫 번째 경기보다 두 번째 경기가 더 공격적일 거라고 예상한다"며 "팬들이 기대하는 바일 테고, 실망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승리를 다짐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04/0003994843_002_20251004072409636.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왼쪽)를 꺾고 UFC 챔피언에 오른 안칼라예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04/0003994843_003_20251004072409686.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안칼라예프는 지난 3월 UFC 313에서 페레이라와 맞대결을 벌였다. 도전자로서 챔피언 페레이라를 맞아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올렸다.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페레이라의 공격을 잘 봉쇄하며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경기 후 지루한 진행을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제 챔피언으로서 두 번째 승부에서는 더 화끈한 경기를 벌이겠다고 약속한 셈이다.<br> <br>한편, UFC 320은 '더블 타이틀전'으로 열린다. 안칼라예프와 페레이라가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가지고, 메랍 드발리시빌리와 코리 샌드헤이건이 UFC 밴텀급 타이틀전을 진행한다. 또한, UFC 데뷔전에서 '28초 KO승'을 신고한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지볶행’ 4기 영수 vs 정숙, 2차 대전 발발 10-04 다음 송혜교 스모키 미모 美쳤다…'다 이루어질지니' 데뷔 첫 특별출연 포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