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오만추'로 보여준 내 진짜 모습…원래는 깨발랄" [한복인터뷰]②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iZCj0C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99f7e662ba2b1d1c46521cef827e6f69381c1fc1d51037c9704141d3583ab" dmcf-pid="6Wn5hAph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홍자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36866ughd.jpg" data-org-width="1400" dmcf-mid="HlCn4Uj4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36866ug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홍자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fa943e14d2a30c9a3260a768c9566074f344ab58c7ba3a1ffaad0e5869fa79" dmcf-pid="PYL1lcUlX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p> <p contents-hash="9d7cebb37756e026f8c72c3351820973b0454f6b664e02fca17c9ba30ff9306b" dmcf-pid="QGotSkuSXL" dmcf-ptype="general"><strong>"모두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추석되세요."</strong></p> <p contents-hash="b3338d57a662de5ccbc052e439bba3a266fa4426c637b5b0ad6df86af16bee4d" dmcf-pid="xHgFvE7v5n" dmcf-ptype="general">가수 홍자가 단아한 한복을 입고 기분 좋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지난달 19일, 약 10개월 만의 신곡 '내 딸아'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홍자. 이번 신곡을 통해 가을 감성 속 위로와 공감의 목소리를 전하고 싶었다는 홍자는 한복을 입고 발랄하면서도 화사한 미소로 '가을의 여자'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fad22ebda9f396dbcb285a3e562441a68104937c934c034fa9ac9017f82dfc7" dmcf-pid="yM5n4Uj4Xi" dmcf-ptype="general">신곡 발매 외에도 올해는 홍자에게 많은 기억에 남을 일들이 가득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데뷔 첫 팬미팅을 열었고, 올해는 쇼뮤지컬 '트롯열차'에도 출연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또한 지난 9월 종영한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도 출연해 연애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6679d60a51fde31747e1d0f58b0fe36379b0dc83ea1ccccf0cf0bcecf329f7" dmcf-pid="WR1L8uA8ZJ" dmcf-ptype="general">홍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뉴스1과 만났다. 홍자는 "오랜만에 한복을 입어 더 행복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내 딸아'를 통해 더 짙은 자신만의 감성으로 돌아온 홍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2656d16ecc889a5a9e217941ebcc4e72c63f629a52a1912b5d59b47c19f75" dmcf-pid="Yeto67c6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홍자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39195rjlu.jpg" data-org-width="1400" dmcf-mid="XM2uGsKG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39195rj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홍자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5ed092e26655b27455641df85f66410cd70a31e6ef9ec12237d66267d6c82f" dmcf-pid="GdFgPzkP1e" dmcf-ptype="general"><strong><【홍자 한복인터뷰】 ①에 이어></strong></p> <p contents-hash="1203a8e75421d1d549768b0e1c37ab62f0f83dab38375a4515eeebc592f0510e" dmcf-pid="HJ3aQqEQZR" dmcf-ptype="general"><strong>-최근 '오만추' 시즌3에도 출연했는데, 출연 계기가 어떻게 되나.</strong></p> <p contents-hash="6aa0487d9e9776e72c8d02ecdb42b38f1b2243e7b584c69866f4841585a4f9de" dmcf-pid="Xi0NxBDxHM" dmcf-ptype="general">▶저는 진짜 '오만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의 진짜 모습을 조금이나마 보여드린 것 같다. 저는 리얼 프로그램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다. 제가 무대에서의 짙은 감성만 보여드리다 보니 무대 위에서의 모습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실제로 봤을 때 저에게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게 있으시더라. 그래서 저의 평상시 모습, 깨발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갈증이 컸다.(웃음) 특히 연애 프로그램은 제가 몰입이 더 되어서 제 본모습을 더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선배, 동료들과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05915f69fe5fecd12b62f7f3f13e993a1c8d4174cd0c819eb948e975de108da" dmcf-pid="ZnpjMbwM1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이 끝난 후에도 멤버들과 연락을 이어오고 있나.</strong></p> <p contents-hash="6d3a4f259a595b4fe4d3520e1c985c6337e13eaea3f2bbbf510c20ad1d899b1b" dmcf-pid="5LUARKrRGQ" dmcf-ptype="general">▶방송 촬영하고 나서는 '오만추' 모임에서 여러 번 오랫동안 자주 만나서 추억을 쌓고 있다. 지금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웃음)</p> <p contents-hash="32da194db17a9b87acdb7594a6d827ce02da0e34b3ab86843408e6ba2b0dcdcf" dmcf-pid="1ouce9metP" dmcf-ptype="general"><strong>-'오만추' 출연 후 달라진 사람들의 반응도 있었나.</strong></p> <p contents-hash="9dcabfb7d56d0c54959da33f68fee901bb82441ff8dc287c2ecddea883eb1d79" dmcf-pid="tg7kd2sd56" dmcf-ptype="general">▶진짜 많이 달라졌다. 원래 좀 카리스마 있는 사람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깨발랄한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시는 것 같다. '쟤 진짜 홍자야?'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셨고, '저런 모습이 있구나'라는 반응도 있었다. 앞으로 예능에 많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3ec8cd26ab5c8556cbab8ab6aa584fbee843759fd00e3302903d04209bccf" dmcf-pid="FcKmo6lo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홍자가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40909wdke.jpg" data-org-width="1400" dmcf-mid="fA0HOaFO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40909wd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홍자가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b24953bced558874e96086d7a708c46a651fd9d708082385acd23d2017ab9f" dmcf-pid="3k9sgPSgt4" dmcf-ptype="general"><strong>-앞으로 어떤 예능에 나가보고 싶나.</strong></p> <p contents-hash="92eef29707abc03e1001a944b7249c659006514f94ceb5f8ed92c0ec039aa604" dmcf-pid="0E2OaQvaHf" dmcf-ptype="general">▶진짜 리얼한 예능과 사람 속에서의 관계를 보여주는 예능이면 좋겠다. 저도 모르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에 나가고 싶다. 그걸로 인해서 대중들과 가까워진다면, 더 멋진 노래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다.</p> <p contents-hash="8c756b61ff584f534fd343d9fcef6007820b48ac976555a8d3be2cf3f628e588" dmcf-pid="pDVINxTN1V" dmcf-ptype="general"><strong>-지난해 연말 팬미팅을 가졌고, 올해 쇼뮤지컬과 예능까지 많은 도전을 했는데, 연말까지 또 기획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strong></p> <p contents-hash="d5ff02e07f7efab7913c0e89ec81e4e72329b99b36d8e35743b5edb08d2925a8" dmcf-pid="UwfCjMyjY2" dmcf-ptype="general">▶저는 사실 이제는 뭔가 남들이 좋아할 것 같은 걸 좇고 하는 게 아니라 조금은 다르게 지내고 싶어졌다. 제가 느끼고 제가 먼저 진심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표현하는 것이 날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떠오르는 건 소규모 콘서트를 열어서 이걸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다. 무대를 통해서 듣는 사람들이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꽉 찬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면 화면을 거쳐서 저를 보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팬분들과 서로 얼굴을 보며 공연을 해보고 싶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920a3002fec135a65c9b720ec11ddb0939fe9d1540f41d58c13e8199b49c3" dmcf-pid="ur4hARWA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홍자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43117ecnd.jpg" data-org-width="1400" dmcf-mid="4M3aQqEQ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073143117ec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홍자 /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9be58d226c62cbb4b75b6c43d7ec60ed9ccf3931042d8d750445cc73179e2" dmcf-pid="7m8lceYcXK" dmcf-ptype="general"><strong>-연말까지 이건 꼭 이뤄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면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94a68018b6bec21582caf5081c17653c453253e9c0c579c434184e1bc28e10fd" dmcf-pid="zs6SkdGkZb" dmcf-ptype="general">▶항상 저는 하고 싶은 게 아니면 극복해야 되는 게 많다. 스스로 귀찮고 하기 싫어도 해내려고 억지로라도 끌어내는 게 있는 것 같다. 이번 년도에는 제가 1년 10개월 동안 꾸준히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일본어 능력 향상이 확 됐으면 좋겠다. 또 잠깐 배웠지만 실패했던 악기들을 다시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다. 악기를 배운다면 음악의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준비가 잘 되면 다양한 색깔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p> <p contents-hash="90eb6dba9746f6add7599194ff24a69649877ce180747914ab8a9fab28801712" dmcf-pid="qOPvEJHEZB" dmcf-ptype="general"><strong>-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어떤 추석 인사를 남기고 싶나.</strong></p> <p contents-hash="f901474147be19933ffa527c415cbd13a2772f566192c354d6eedeca8879c642" dmcf-pid="BIQTDiXDZq" dmcf-ptype="general">▶팬분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또 저도 나이가 들듯이 많은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제가 벌써 '미스트롯'하고 7년이 되어간다. 저는 '미스트롯' 이후 저의 삶이 달라졌다고 표현하는 게 아니라 환생을 했다고 표현한다. 그래서 팬분들이 올해는 제가 7살이라고 생일을 축하해주셨다. 이제 저는 7살인데 그렇게 함께 저와 나이를 드시고 계시는 팬분들도 아프지 않고 오랫동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추석도 건강하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웃음)</p> <p contents-hash="cdcc9c4826566b6e458ac4f4585d8ee7a81a6bb48f5c454127a2041bf083eb34" dmcf-pid="bCxywnZwHz"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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