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母와 만든 진도울금닭곰탕 출시…이연복도 깜짝 놀란 맛 작성일 10-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yE3TP3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26ef91fc129f92cd7250bdef380a550a4b6a55cac3f13bcef2976b5ac25ef" dmcf-pid="2bWD0yQ0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donga/20251004075652764eubf.png" data-org-width="800" dmcf-mid="KgkRlcUl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donga/20251004075652764eub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89a2054846771e6a0e2243de60eef3ee1362742b99523908370b638a57571aa" dmcf-pid="VKYwpWxp34" dmcf-ptype="general"> 송가인과 어머니가 진도 손맛을 보여주며 ‘편스토랑’을 접수했다. </div> <p contents-hash="e444c9e43de0397576115127507ddd5add408bd2a1b637caf7fe5f5051875692" dmcf-pid="f9GrUYMUUf" dmcf-ptype="general">3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석맞이 ‘엄마손특집’ 결과가 공개됐다. 요리 천재중 김재중,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 국민 트롯여신 송가인이 막강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어머니와 함께 메뉴 대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23e94b6cd9e88de4749be7cdefcc652cada61ed574dc617789cbc6781b5c297a" dmcf-pid="42HmuGRu0V" dmcf-ptype="general">“역대급”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리들이 쏟아진 가운데, 우승 및 출시 영광은 송가인 모녀의 진도울금닭곰탕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e1d9c0a754d686b453f8e94ef278a46f54d9836583c51b1ed2204ee1394126e" dmcf-pid="8VXs7He732" dmcf-ptype="general">이날 ‘편스토랑’ 스튜디오에는 김재중과 어머니 유만순 여사, 송가인과 어머니 송순단 여사, 박태환과 어머니 유성미 여사가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e2e7c07c41e99cdce74cb051ec441ea0e34a19d5ac151b8a9bb0b1613690d630" dmcf-pid="645IqZJqu9" dmcf-ptype="general">스페셜 평가단으로 86세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배우 김영옥이 함께했다. 김재중 모자는 ‘1억 아귀찜’을, 송가인 모녀는 ‘진도울금닭곰탕’을, 박태환 모자는 ‘병어조림’을 즉석에서 요리해 최종 메뉴로 내놓았다.</p> <p contents-hash="1bd4dbd2d681aa1b19a3ae560c64d825e67c9aacb24b8ab0fd15f3e6c8dcadee" dmcf-pid="P81CB5iB3K" dmcf-ptype="general">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덕분에 세 메뉴 모두 극강의 맛을 자랑해 메뉴 평가단을 당황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e9372efa299ec7ebd552f188aea74cc61e39e26fd350c3f0535b6fccb2f2c71f" dmcf-pid="Q6thb1nb3b"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는 “’편스토랑’ 6년째 하고 있는데 도망가고 싶은 건 처음”이라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한 메뉴는 송가인 모녀의 ‘진도울금닭곰탕’이었다.</p> <p contents-hash="276572651a5ac67eb226a8e9b5d8176c6261ae205be28f1d5a57ea5229091a8c" dmcf-pid="xPFlKtLK3B" dmcf-ptype="general">‘진도울금닭곰탕’은 토종닭, 전복, 울금, 대파 등 진도의 육해진미 보양식 끝판왕 메뉴였다.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맛”, “우리가 아는 닭곰탕 맛이 아니다”, “기가 막힌다”라는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앞서 ‘편스토랑’ 첫 출연 때도 우승했던 송가인이 이번 ‘엄마손특집’에서도 어머니와 함께 출격해 우승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yvg8mo1m3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효성 “미친 것 같다”...제자 유괴·살해한 교사에 분노 10-04 다음 "쌉T? 프로수발러" 이서진, 첫방에 촬영중단 위기..국물수발까지 '폭소' ('매니저비서진')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