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이채민과 호흡, 연하는 처음...맞춰갈 수 있는게 뭘까 고민"[인터뷰①]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 임윤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OIYmbYsu">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1WICGsKGIU"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303c08834f38802f830692d4324f5d89939cf1d3d9671f9e771b470b5d782" dmcf-pid="tYChHO9H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3323qvvz.jpg" data-org-width="600" dmcf-mid="G6F1zXdz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3323qv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56fd91b0f683ff84c03a3f2b6951e77e1642413089dd442b91d39d0fa5f352" dmcf-pid="FGhlXI2XD0" dmcf-ptype="general"> <p>주말 안방극장을 '폭군의 셰프' 열풍으로 물들인 임윤아가 인기 실감과 함께 흥행을 함께 이끈 이채민과 호흡에 관해 이야기했다. </p> </div> <p contents-hash="c4deec119830ad4862a31648897a9b435b36b785cb842cd955ab6119456ab9e9" dmcf-pid="3b0p9Fo9r3"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지난 9월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타이틀롤을 맡았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p> <div contents-hash="ad43eec07bb2a712fe57af94bd8055e67130026b2eb373a470f8c175b3067683" dmcf-pid="0KpU23g2wF"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을 맡은 임윤아는 '로코 퀸'으로 연기 요리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2회 방송 동안 임윤아의 연기 요리는 일미였다. 보고 듣고 느끼는 재미는 올해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냈다. 최종회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17.1%를 기록, '시청률 퀸'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859c17c68ec3d6ccfee748c2b2c63bae528e3776e16d980471938faad3447" dmcf-pid="p9UuV0aV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4663mpzf.jpg" data-org-width="600" dmcf-mid="HulCGsKG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4663mp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7af14f563d5b8448053b4eeb3aa3519b6d0c9ed4dce5bedf9a61ca8e927f3a" dmcf-pid="U2u7fpNfE1" dmcf-ptype="general"> <p>시청자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폭군의 셰프'. 임윤아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최근 진행된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일단 지난해 말 즈음부터 지금까지 연지영으로 준비하고 촬영하면서 지내온 시간이 거의 1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 그 정도 시간 동안 연지영으로 지내온 마음이 12부작으로 끝난다는 게 아쉬운 마음이면서도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서 뿌듯하다. 빨리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공존한다"라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오랫동안 촬영한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면서 종영 소감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97c4108d71f870c969fd228c21c297b8d8653b8171fef9991be80b31dee06249" dmcf-pid="uV7z4Uj4m5" dmcf-ptype="general">시청자 호응, 주변 반응과 함께 임윤아와 소녀시대로 활동했던 멤버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를 시청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너무 잘 보고 있다'라고 하더라. 인증샷처럼 방송 사진을 보내주기도 했다. 축하한다고 얘기도 많이 해줬다. 서로 응원하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b17f64ad7c85cdefacc510a8026c029d9c78fa2523e020babc594b236d930f" dmcf-pid="7fzq8uA8IZ"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1.1%를 기록, 단숨에 2025년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최종회 17.1%라는 기록으로 '눈물의 여왕' '사랑의 불시착' '미스터 션샤인' '철인왕후'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역대 시청률 5위에 올랐다. 또한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7위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했다.</p> <div contents-hash="89e377e517258784b2417ee5145ffcea708d7122846bbeb7d301df1bdb6c4bf0" dmcf-pid="z4qB67c6IX"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임윤아는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그는 "주변 분들이 많이 얘기해주신다. (극 전개와 관련해) 궁금해하시는 점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해주셨다. '(연지영이) 현대로 오냐' '음식 맛있냐'고 하시더라. 모르는 분들이 지나가다가 '대령숙수'라고 말씀해 주시기도 했고, '잘 보고 있다'라고 다가와서 인사도 해주셨다. 꼭 한 마디씩 던져주시고 가셨다. 많은 분이 봐주고 계신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a10ffe00dc8d4286fc898874ac4b4d3c2b893fc27c74d7ac2ec2b4d632b7c" dmcf-pid="qNdJARWA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5927zuto.jpg" data-org-width="600" dmcf-mid="XCckCj0C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5927zu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16e142424358d38904820085a416efab658df93980a61c2636a5586a40ad8e" dmcf-pid="BjJiceYcwG"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폭군의 셰프'에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 높인 로맨스를 이끌었다. 남자 주인공 이헌 역의 이채민과 로맨스 호흡은 극 중 그녀가 선보인 요리처럼 일미였다. 임윤아는 열 살 연하 이채민과 호흡에 대해 "항상 파트너가 선배님이나 또래의 동료였다. 연하, 후배 파트너는 처음이었다"라면서 "제가 호흡을 맞출 때, 조금 더 좋은 부분으로 호흡을 맞춰갈 수 있는 게 어떤 게 있을까 고민했다. 그동안 저와 호흡을 맞췄던 분들에게 도움받거나 힘을 받은 부분을 떠올리면서 그런 부분을 많이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p> </div> <p contents-hash="4fb499e673824794d7714f9342214c3e7672a7d79ff250e0cec9936113a99e6a" dmcf-pid="bAinkdGkOY" dmcf-ptype="general">이어 임윤아는 "이채민뿐만 아니라 모든 출연 배우가 말하지 않아도 그 캐릭터로 잘 표현해 주셨다. 굳이 제가 노력하지 않아도 모두의 힘이 모여서 이뤄진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출연 배우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임을 알린 임윤아였다.</p> <p contents-hash="e765bc415f38356a4347e9314dfe188b590f1f10c68ee49b88d4fa6a8a46330f" dmcf-pid="KcnLEJHEDW" dmcf-ptype="general">임윤아의 '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첫 방송 시청률 4.9%에서 17% 돌파까지 폭발적이었다. 이런 뜨거운 인기를 임윤아는 예상했을까. 이에 임윤아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요리라는, 음식이라는 소재가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사랑해 주실 거라 생각 못 했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b06b98083382736b18b45b5f5187dad5bb730442358cb67748cf5d3039264e7a" dmcf-pid="9kLoDiXDOy" dmcf-ptype="general"> <p>이어 임윤아는 "음식이라는 게, 세계적으로 관심 가지게 되는 소재라 생각이 들었다. 한국뿐만 아니라 K-푸드를 알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했다. 전 세계에서 훨씬 더 많이, 크게 사랑해 주셔서 굉장히 기뻤다"라고 덧붙였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4ce44455c9d182e695fe2e82493b01f4f7b91ed88065a864da57e10c5d1c8" dmcf-pid="2EogwnZw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7161buqm.jpg" data-org-width="600" dmcf-mid="ZT6Pn4Cn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ZE/20251004075117161bu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0d2e73ddf3aeee9a259b7d57cd0a19c9fae282988275336b6e03d78ed4945f" dmcf-pid="VDgarL5rwv"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 그리고 임윤아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폭군의 셰프' 콘텐츠와 관련한 게시물에 시청자들의 호평 댓글이 이어졌다. </p> </div> <p contents-hash="308d6b2de4daa8f2bebd9d9b6a7c360425902de78ac342edf1af3ebc117501a3" dmcf-pid="fwaNmo1mmS" dmcf-ptype="general">특히 임윤아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작품, 캐릭터 그리고 임윤아를 연관한 댓글은 또 다른 재미였다. 임윤아도 이 같은 반응(댓글)을 봤을 터. 그는 기억에 남는 댓글이 많다면서 "수식어처럼 기억에 남는 거는 '지영바오'다. 제가 전하(이헌)와 첫 입맞춤을 하고, 이후 다크서클이 생긴 채로 전하와 마주쳤다. 그걸 지영바오라고 하시더라"라면서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칭찬해 주시는 부분들이 기분 좋은 댓글이 많았다. '연지영이 나오면 더 재밌어진다' '음식 만드는 것도 보는 재가 있다'는 것도 그렇다.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케미가 좋다는 말도, 호흡적인 부분이 많이 차지하다 보니까 기분 좋은 반응 중 하나였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a6e837208fd929cf7b3239b3fc373463d46e5dd6f615a89f1098fca9fde2fc8" dmcf-pid="4x2VRKrRIl" dmcf-ptype="general">'폭군의 세프'에서 연지영과 이헌의 케미 외에 연지영과 서길금(윤서아 분)의 케미가 극 초반 재미였다. 길금은 연지영에게 "아가씨"라면서 '지영바라기'의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aa221c917f4f1a44806814cb26a4a839201f5feeadbbd404a20ec18639aa84d" dmcf-pid="8MVfe9memh"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자신과 찰떡 호흡을 펼친 윤서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윤서아는 사투리를 열심히 준비했다. 현장에서도 사투리를 쓰는 선배님들을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기도 했다"라면서 자신이 직접 본 윤서아의 사투리 열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9f6d80799a55e3797b77aeeba0564850336c39ced55e504c41e2bdbc58a3a11" dmcf-pid="6Rf4d2sdwC" dmcf-ptype="general">또한 임윤아는 "겨울 때부터 촬영했다. 진짜 추운 시기에는 길금이라 붙어있는 시간 많았다. 점점 뒤로 갈수록 이헌과 시간 많아지면서 길금과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라면서 "추운 날 촬영을 같이 오래 한 친구여서 더 추억이 많이 남는다. 처음 봤을 때부터, 열심히 준비하고, 집중력도 좋고, 현장에서 저한테 물어보는 것도 많고, 호흡이 처음부터 잘 맞았다. 편했다. 지영-길금 케미를 만족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호흡이 리허설 때 맞추지 않아도 자동으로 척척 맞는 부분이 많았다. 말 안 해도, 눈빛만 봐도 안다. (지영-길금이) 초반 분위기를 이끄는 케미였다. 윤서아가 정말 잘 해줬다. 그래서 지영-길금 케미가 돋보일 수 있었다. 고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650c47ad52351b48fa43d47f8b045f96b4a2d63437def93592ee21e308a5ad" dmcf-pid="Pe48JVOJmI"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 </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송가인 진도울금닭곰탕 10-04 다음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헌의 '반려' 고백신...설레면서 찡해"[인터뷰②]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