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송지효, '속옷 주문량 한두 개' 사업 부진설 극복 "예전보단 올라" [엑's 인터뷰②] 작성일 10-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RQARWA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2939d9ec4fad7c4b83b377f7fb4cd0f5c2460e5996974359fe4c3f58e59a8" dmcf-pid="B7exceYc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0698nwfh.jpg" data-org-width="550" dmcf-mid="U9wFfpN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0698nw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9c5c98d9cc5e11bbcb91d96debaa43014cfde3f8740d799d75a10c7413a50" dmcf-pid="bzdMkdGkH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송지효가 오랜 활동 중 찾아온 뜻하지 않던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 도전했던 것은 속옷 사업이었다.</p> <p contents-hash="5ed52e05d66e5b8fccd4cab8613e84e7c4ced9ff3eebfb92e5d845881e63be59" dmcf-pid="KqJREJHEGE"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지난해 12월 8년간 준비해왔다고 알려진 속옷 브랜드 '니나쏭'의 론칭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ce499e57d56c88f864ddb8be0bf8d40be890cb169477d3c15b6debaafdf7a5" dmcf-pid="9BieDiXD1k" dmcf-ptype="general">자신의 이름만 내건 것이 아닌, 직접 운영 전반에 나선 것은 물론 모델 역할까지 소화하며 CEO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e5bc5f59b4a1acab3b47a456ebaee0fa6b50a783158e60c7bbfac79f8a568" dmcf-pid="2bndwnZw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1984ogks.jpg" data-org-width="550" dmcf-mid="untZKtLK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1984og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684f8e13131808931477859ac64a67ea449fe266f76efced07179b6dbfdc8b" dmcf-pid="VKLJrL5rXA"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매너리즘이 찾아온 후) 숨쉴 수 있는 구멍을 찾아보자는 마음이었다. 문득 새로운 것에 좀 도전하고 싶더라. '속옷'이라는 아이템은 생각만 하고 있었다. 사업을 한다면, 진짜 전문가 분들과 손잡고 도전해봐야 한다 싶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85506443065c9c7dd2205e95dbcd79fd65558b1953816aca1c0deb358940fea" dmcf-pid="f9oimo1mXj" dmcf-ptype="general">이어 "이전에는 섬유 업계 쪽을 전혀 몰랐었다. 내가 입고 싶고, 입어서 편안한 속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싶더라. 정말 맨 땅에 헤딩이었다. 건방지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이 도전이 매너리즘 극복을 위한 시발점이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54f7e86cb9fbbe4539cc7ff545cd0ea678ef4db8d87bc24c32835a1b3774c16" dmcf-pid="42gnsgtsXN" dmcf-ptype="general">매출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6e4aacf26880ecb0aa5e9aa76e58d11f5ef0058de50c127a065c039bce4189dd" dmcf-pid="8VaLOaFOXa"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송)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한두 개 들어온다더라"며 사업 근황을 전했고, 송지효는 당시까지 크게 높지 않았던 판매량을 간접적으로 인정하며 "열심히 할 거다"라고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070c8f5f6627e13f1cb94c6fbe4b005ebb9cf41298db7853495ed7ac5cf1d" dmcf-pid="64jgCj0C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3224ndpc.jpg" data-org-width="550" dmcf-mid="7amDYmbY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3224nd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4650d9ab243c58998405db1f6addffee3ad005a9016aec3fe8728e503f3dd5" dmcf-pid="P8AahAph1o" dmcf-ptype="general">이후 동료 김종국의 유튜브 등에 출연해 사업 운영 근황을 솔직하게 전하며 대중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데 성공했고, 이는 실제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ea0544f2a0ae68181f597c368c564f756f3561826722fef47bc39aab6c19f9" dmcf-pid="Q6cNlcUlHL"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사실 (매출 수치가 언급된 후) 회사 분들에게 이야기를 좀 듣긴 했다. 저희 회사 팀원들이 다른 관계자들과 만나서 얘기를 나눌 때 (낮은 판매량 수치가 직접 밝혀지면)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c862e8cf3a504d4567e08609d20535f376c01240e4e05c3741e031249767506c" dmcf-pid="xPkjSkuStn" dmcf-ptype="general">이어 "매출이 안 좋았을 때의 얘기도 했지만 이후에 좋아진 부분도 말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결국엔 같이 일하는 분들의 생각을 더 고려했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놓쳤던 부분을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9253a5923d62ea57b1e67658fb3adf932780cb98cc1000f2f8077a4c8abfb" dmcf-pid="yv7p67c6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4498arzd.jpg" data-org-width="550" dmcf-mid="zlVKJVOJ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080704498ar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c2d09c35c661a970df0db8d20cf26b77aa76122c98b13ffd2445ba93207654" dmcf-pid="WTzUPzkPXJ" dmcf-ptype="general">또 "저는 사실 그동안 배우 일을 하면서 거의 혼자 하는 식으로 계속 움직여오지 않았나. 저희 스태프들처럼 제가 생각하는 것을 항상 뒷받침해주실 수 있는 분들이 있었다면, 사업은 제가 끌어가야 하는데 너무 제 생각만 했었다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466950061c9f224522099b1f1b3b56d0996d240ae8036b2e789fa2587b7dc13" dmcf-pid="YyquQqEQXd" dmcf-ptype="general">"해보니까, 사실 힘들다"고 웃으며 말을 이은 송지효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도전을 하면서 약간의 어려움과 복잡함을 풀었을 때 성취감을 얻는 스타일이더라. 초반부터 대박을 바란 건 아니다. 꾸준히 쌓아가면서, 힘들어도 웃을 일이 있을 때까지 기다려보자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③에 계속)</p> <p contents-hash="8ec98491b339b246f26623ed192a2e67a1c3b08d7a2d3fb89b6b21ff97ad6d67" dmcf-pid="GWB7xBDx1e" dmcf-ptype="general">사진 = 송지효, 지석진 유튜브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338a9b42278e7a4c70e6f29ec173fada0965f30aea2739702a177abd2927dc9" dmcf-pid="HYbzMbwMXR"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도소 갔다 온 송지효, "예능 억텐 있었는데…" 매너리즘 극복 '성공' [엑's 인터뷰①] 10-04 다음 박나래, 전현무가 그린 전현무 초상화에 '오열'… "여태 그린 것 중 최고" ('나혼산')(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