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송중기, 갑작스레 나타난 병세…악화되는 증상에 불안해지는 천우희 눈동자 ('마이 유스')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ZzPzkP1L">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tb5qQqEQX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f65a26be83b7de1543b6ceb6c9b0c3ebbd8ee2df508ee5bd25b3289677518" dmcf-pid="FK1BxBDx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080254332dh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mRRARWA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080254332dh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2bcbe03d09c1af4b61a35a1048f44397989a18d6721fea506c4fe5ffe29455" dmcf-pid="39tbMbwMZJ" dmcf-ptype="general"><br>송중기의 병세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br><br>지난 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 고혜진/극본 박시현)10회에서는 병을 얻은 선우해(송중기 분)의 심해지는 병세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선우해는 카페에서 음료를 들고가다 몸의 이상이 생겼음을 감지했다. 테이블에서 성제연(천우희 분)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선우해 시야는 더욱 흐릿해졌다. 선우해가 음료를 들고 걷지 못하고 있자 이상함을 느낀 성제연이 자리에서 일어났다.<br><br>놀란 성제연은 음료를 건네 받으며 "왜그러냐"며 "어지럽냐"고 걱정했다. 이에 선우해는 "좀 어지럽다"며 "나 당떨어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선우해는 성제연에게 "이거 먼저 먹고 있으라"며 "나 가서 세수 좀 하고 오겠다"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6e22febe2c7a31845a20f7835d4d6218c06681b4a4987eaf7d11a695072ea" dmcf-pid="0eKMjMyj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080255565rz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5Zl5B5iB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080255565rz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마이 유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0b33d5ecd78030a875e8bff2a6511e9b753fa64e7004051d6e6f8993773abb" dmcf-pid="pd9RARWAte" dmcf-ptype="general"><br>성제연이 걱정하자 선우해는 "이게 당이 떨어진 건지 졸린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성제연은 걱정하며 "같이 안 가봐도 되겠냐"고 했지만 선우해는 "남자 화장실에 같이 가보겠다는 거냐"고 했다. 성제연은 "나 어렸을 때 부터 가 보고 싶었다"고 했다.<br><br>선우해는 "제발 여기 있으라 그리고 앞에서 기다리는 것도 하지마라"고 한 뒤 나갔다. 하지만 밖에 나가자마자 선우해는 괴로워 하고 있었다. 성제연은 선우해가 오지 않자 걱정했다. 선우해는 문자로 "화장실 수리중이라고 한다"며 "좀 멀리 돌아갔다 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걱정이 앞선 성제연은 선우해를 찾아 나섰다. 이때 성제연은 괴로워 하는 선우해를 목격하고 말았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들도 노후대비는 필수!…'제2의 직업' 도전한 조재윤→백지연 [리-마인드] 10-04 다음 추석 연휴 도파민 원한다면…몰아보기 좋은 숏폼 드라마 5 [MK픽]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