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보고 싶다? 흔한 표현일 뿐”...故 김새론 교제설 재차 부인 작성일 10-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I4mo1m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f3c2830634520789d3eab86af3aee672ce36633f4d2a77392bc3f5a8c51a6" dmcf-pid="X7C8sgts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김새론.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081025497hccs.jpg" data-org-width="700" dmcf-mid="Y0Py4Uj4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SEOUL/20251004081025497hc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김새론.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a65e38fa0d0bba1dd6bded5e3adcd372c790ed1c73190d2b48ae17c5601c21" dmcf-pid="Zzh6OaFOC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설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인했다. 특히 최근 공개한 군 복무 시절 자필 편지 역시, 고인과의 관계를 입증하기 위한 것이 아닌 교제설을 반박하기 위한 맥락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0bb5642a0e7f85b233ed9650c380585cdec631e477a6648cc032936b83cbe50" dmcf-pid="5qlPIN3Iyd" dmcf-ptype="general">3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김수현이 군 복무 기간 내내 연인에게 보낸 150여 통의 편지에는 감사, 미안함, 애틋함 같은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휴가 때 만날 연인을 기다리는 기록으로 가득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b7a2abdcdd7b42493416a21aaba51665a66e968e5943bab149939bd48975ff" dmcf-pid="1BSQCj0CW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편지 공개의 배경에 대해 “당시 김수현의 감정은 오롯이 연인에게 향해 있었으며, 다른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없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b81ddf6615be7822bf4c34d42356469597d08911b1f25a9b96db5f7eb3f5f6" dmcf-pid="tbvxhAphCR"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에서 문제 삼은 편지 속 ‘보고 싶다’는 표현에 대해서는 “군 복무 중이면 누구든 지인에게 할 수 있는 흔한 말일 뿐, 연애 감정이나 이성적 호감을 담은 문장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편지 전체를 보면 군 생활 이야기를 전한 뒤 ‘휴가 나가면 보자’는 수준으로 마무리되는 정도이지, 애정 표현이나 구체적인 만남 약속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189be5215be8f17532ca1c1d0d02b82e093cfdc6858da8cf1d6576802fc13c" dmcf-pid="FMFN5hf5lM"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김수현 자택을 방문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고 변호사는 “그 방문은 김수현이 휴가 중 하루 있었던 일로, 해당 집은 김수현 명의지만 실제로는 소속사 대표이자 형이 거주하던 곳”이라며 “당시 형도 함께 있었고, 고인은 두 사람의 공통 지인이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단순한 동료 연예인 사이였고, 이성적 감정은 전혀 없었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023e8015debcb02277fd8a77a6f16bc29bc1dbb92b8493aef5bb2737b137549" dmcf-pid="3R3j1l41yx"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현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했다”는 유족 측의 주장은 ‘증거 조작’이라고 반박했다. 고 변호사는 “가세연이 공개한 사진은 모두 고인이 성인이 된 이후 촬영된 것으로,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 역시 김수현이 아닌 제3자가 작성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a6695a7178692043f28cf3a4b3951e5c0fc80bfe3d0fd2fa894256b4db480a" dmcf-pid="0e0AtS8tlQ" dmcf-ptype="general">그는 “가세연 측은 더 많은 사진이 있다고 했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추가 공개는 단 한 장도 없었다.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김수현은 고인이 미성년자였을 당시 연인 관계였던 적이 단 하루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99cf292a2bec810ff950a1baca23e84b654bc8fced9e791b22774fd85e528be" dmcf-pid="pdpcFv6FT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현재 김수현은 유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라며 법적 대응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무준 "유튜브 대박"..'다 이루어질지니' 신스틸러 활약 10-04 다음 이미주 “죽어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 조언 (힛-트쏭)[TV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