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날들’ 호신용품 선물 작성일 10-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RqV0aV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7e42333ee262e375ad3069cd88f8c5cf050799942201cb0e63494fdbbd2f7" dmcf-pid="2XeBfpNf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날들’ 호신용품 선물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bntnews/20251004082116035dyad.jpg" data-org-width="680" dmcf-mid="Kga8RKrR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bntnews/20251004082116035dy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날들’ 호신용품 선물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28aeb6c5e753998b60534a58f300805213f8e3974be744d7fbcf46be0887fe" dmcf-pid="VZdb4Uj4nP" dmcf-ptype="general"> <br>정일우가 정인선을 지키기 위해 호신용품을 선물한다. </div> <p contents-hash="d85d6afffb6fffb47a9d67a9798273915624ae494ee0739618916614260722d9" dmcf-pid="f5JK8uA8J6" dmcf-ptype="general">오늘 4일(토)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17회에서는 지은오(정인선 분)를 지키려는 이지혁(정일우 분)과 박성재(윤현민 분)의 미묘한 대립이 본격화된다.</p> <p contents-hash="a83fa66eb5abd3c5546e54556e57bbc05a8f3a6ad5d5259c8c4c77883feac17d" dmcf-pid="41i967c6e8" dmcf-ptype="general">앞서 은오는 늦은 밤 홀로 카페에 남아 일을 하다 강도를 맞닥뜨렸다. 지혁인 줄 알았던 사람이 강도임을 깨닫고 공포에 휩싸였고, 강도가 은오에게 다가가던 위기의 순간 지혁이 나타나 그녀를 구했다. 강도는 놓쳤지만, 그날 이후 지혁은 은오가 무사히 집에 돌아갈 때까지 그림자처럼 곁을 지키며 그녀를 챙겼다.</p> <p contents-hash="381f5acc4698216fbb0709cfaf95decd5381c8389a576d3f864e7b8413a74f86" dmcf-pid="8tn2PzkPL4" dmcf-ptype="general">오늘(4일) 공개된 스틸에는 지혁이 매일 늦게 퇴근하는 은오에게 호신용품을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예기치 못한 선물에 은오는 의아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지만, 지혁은 개의치 않고 세심하게 그녀를 챙긴다. 그 모습을 한 발자국 뒤에서 바라보는 성재의 굳은 얼굴에는 질투와 복잡한 감정이 교차한다.</p> <p contents-hash="45bd62ded8f827d5f0a1fd7c447b05f59fed272cd7fdddf48cceb80f80e7d765" dmcf-pid="6FLVQqEQd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성재 앞에 당황한 표정을 한 지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은오를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신경전은 한층 더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성재가 어떤 말을 건넸기에 지혁이 이토록 당황했는지, 향후 어떤 갈등이 이들 사이에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75f6024165eb49c675d7088c98260bcdfa4343715e7e03ae6c89a331a2335db" dmcf-pid="P3ofxBDxdV" dmcf-ptype="general">한편 더욱 적극적으로 은오에게 다가가는 성재와, 그런 모습을 지켜보며 질투심을 감추지 못하는 지혁.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삼각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두 남자의 마음을 알게 된 은오가 어떤 선택과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9fffc9d9f51d07eae7354fd19f3a26051e83943ca3a02d3e67503871f873f30" dmcf-pid="Q9rJaQvae2" dmcf-ptype="general">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17회는 오늘 4일(토) 저녁 8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f0502b13c6b2bdf3c3f1e3d0b4a634a2929d3384f6f1143bcb05de029a7c6c2" dmcf-pid="x2miNxTNn9"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미주, '놀뭐' 하차 당한지 5개월 됐는데…소신 밝혔다 "젊을 때 죽어라 하고" ('힛트쏭') 10-04 다음 ‘아육대’ 육상 60m, 혼신의 질주를 펼친 아이돌…新육상돌 탄생?!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