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세 번째 싱글 '영' 발매 "20대의 상처에 대한 이야기" 작성일 10-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fSaQva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9606fd3ff15b752ba4aa50588dd5fd7c4a4d41651bb3e4ff5ba25b381f195" dmcf-pid="6A4vNxTN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체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JTBC/20251004084616559alet.jpg" data-org-width="560" dmcf-mid="4JaUSkuS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JTBC/20251004084616559al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체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519c43fb007ae6f0bdf02cbcc4c6e477a4851d548d4f7a303821b5814cebd1" dmcf-pid="Pc8TjMyjUP"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겸 K팝 프로듀서 체이스(Chase)가 세 번째 싱글 '영'(Young)를 발표한다. </div> <p contents-hash="acf472030e9856bb57da9cffac8f89671e4d5bd7fbc3056602084038c1944e73" dmcf-pid="Qc8TjMyj06" dmcf-ptype="general">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체이스의 싱글 '영'은 '보야지 투 마스(Voyage to Mars)', '콘텍트(Contact)'에 이은 '유스(Youth)' 연작의 세 번째 트랙이다. 체이스가 데뷔곡이자 연작의 첫 번째 트랙으로 생각하고 작업했던 곡으로, 자신의 이야기가 보다 밀도있게 담긴 노래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ddd37380c0a8a24976bbc447ea3717f65e1b0d146a92538a9e8452a0738d4a70" dmcf-pid="xk6yARWAz8" dmcf-ptype="general">'영(Young)'은 프로그래시브 R&B 장르 곡으로 마이너한 멜로디와 느린 BPM에도 긴장감을 잃지 않는 그루브가 돋보이는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와 빈티지 피아노 사운드 위에 R&B의 장르적 매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체이스의 감각적인 보이스 톤을 집중해 담았다. </p> <p contents-hash="d3ead513429b5f83ee78b6d4abd7f1a72e1e129506adb8ba6a7249fa251cf802" dmcf-pid="y7SxUYMUp4" dmcf-ptype="general">체이스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한 '영'은 체이스가 20대에 느낀 혼란과 세상에 대한 두려움, 그 과정에서 경험했던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노래한다. 그 시간을 겪고 있는 이들과 이를 경험했던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만든 곡이다. </p> <p contents-hash="2b9fa24f33bb4d899b6a43f03242fec7e444612b525af5e08c5f58fd81caac58" dmcf-pid="WzvMuGRu3f" dmcf-ptype="general">체이스는 '영'에 대해 '삶 속에서 마주하는 아픔과 혼란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곡'이라며 '상처를 피하지 않고 마주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더 단단한 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63cc12deb36708859dc37413fdd3c62632184e1038dbb7c83e5d8c23c24f54" dmcf-pid="YqTR7He7FV"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에는 '영' 외에도 커플링 곡으로 '넥스트 투 유(Next to you)'가 수록된다. '넥스트 투 유'는 미디엄 템포의 포스트 R&B 장르의 곡으로 심플한 비트와 마이너한 멜로디로 완성된 노래다. '넥스트 투 유'는 진성과 가성을 섞어 특유의 감성을 만들어내는 체이스의 보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p> <p contents-hash="73d6bb94f6c92a578f903b551b59cc4c8f84ec7c789c8cd652c6b041dc25e34e" dmcf-pid="GByezXdzU2" dmcf-ptype="general">체이스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뉴타입이엔티 전속 K팝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의 타이틀곡 '일리'(iLy)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엔믹스(NMIXX)의 '별별별'(See that?), TIOT의 'ROCK THANG' 김재중의 'Dream Party'에 작곡가로 참여했다. 또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의 'Stand It All'과 SAYMYNAME의 '난 오늘 밤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된다'를 작사, 작곡했다. 이밖에도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그래비티의 '로꾸꺼' 편곡에도 참여하는 등 자신의 음악적 스팩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afca32103fe449b2ee32781c04a78f93e6320c8c4bbf4e7323e268a06d7f619" dmcf-pid="HbWdqZJqu9"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뉴타입이엔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튈라’ 쯔양 유전자 10-04 다음 조우진, 이병헌과 승부서 판정승…'보스'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