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 노출영화 출연 싫어했다”[해외이슈] 작성일 10-0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N95hf5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01fd75993428377bb414a67ec6d9345ae2445058db3e0137deed4f874c91f" dmcf-pid="Zuj21l41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090513022cymn.jpg" data-org-width="640" dmcf-mid="HGHAQqEQ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090513022cy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4ee9a226b3e43d12255e623a58bfe8501e8b3329890f0224991cc76745847" dmcf-pid="57AVtS8tI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7)이 니콜 키드먼(58)과 이혼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아내의 노출 영화 출연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35594b588d4bb8167e18e5f6bccc533fcab684617208eeb07243ae2ee2ed696" dmcf-pid="1Ryg4Uj4rY"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Page Six)는 3일(현지시간) “키스 어번은 지난해 니콜 키드먼이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 담긴 영화 ‘베이비걸(Babygirl)’을 홍보할 당시 전혀 지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77836bc85d646d0192a7652dad1997f36392be81c17a86f4c85127ba42854a2" dmcf-pid="teWa8uA8OW" dmcf-ptype="general">키드먼은 이번 주 초 이혼을 신청했으며, 어번은 이미 지난 목요일 펜실베이니아 허시에서 공연을 할 때 결혼반지를 빼고 있었다.</p> <p contents-hash="21eeb3f7a04a1174e8a56c79e8f52fb0a9b4eca3e7d08760995662a14c0db6af" dmcf-pid="FdYN67c6Iy" dmcf-ptype="general">2024년 어번은 아내가 8월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해당 영화를 처음 공개했을 때도, 9월 토론토국제영화제 상영 당시에도 동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12bd176c6b083870e3be1f4b2120681cb4fcc3cefb64adb0415d50952a5846e" dmcf-pid="3JGjPzkPOT" dmcf-ptype="general">영화에서 키드먼은 성생활에 불만을 느끼는 중년 여성 CEO로 분해, 젊은 인턴(해리스 딕킨슨, 29)과 불륜에 빠지는 인물을 연기했다. 그녀의 남편 역할은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65)가 맡았다.</p> <p contents-hash="b222ec1671ef6282188b9fa6b0cf5aacc24a21932b2f6a7ffe6c5ed4489595b0" dmcf-pid="0iHAQqEQsv" dmcf-ptype="general">한 할리우드 관계자는 “키스는 그 영화 자체를 좋아하지 않았고, 니콜이 그 영화를 홍보하는 것도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e1858dbcf0ebaeb30ba5b20f589639358b38679c0cc4af63f875cb97b77c08" dmcf-pid="pnXcxBDxsS"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소식통은 어번이 영화의 노골적인 내용 때문에 조롱받을까 봐 두려워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2fc9f48af43b18749359315a3a32f1a62b7635de8c93314d60938bda1651d2" dmcf-pid="ULZkMbwMIl"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 7월 1일, 어번은 호주의 라디오 프로그램 ‘Hayley & Max in the Morning’ 인터뷰 도중 아내가 젊은 남성 배우들과 연기하는 것에 관한 질문을 받자 인터뷰를 중단했다.</p> <p contents-hash="f273ff6d60b5636059edb0e5929ee7707b608030f8e975380c8f75c488544cf7" dmcf-pid="uo5ERKrRmh" dmcf-ptype="general">한편 어번과 키드먼은 200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굿데이 USA(G’Day USA)’ 갈라 행사에서 처음 만나, 이듬해인 2006년 6월 호주 시드니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20년 동안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파워 커플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3d3fd328285ddbbfaea890e71f7a27075c9cda030cb761a0398b9bce95efd70a" dmcf-pid="7g1De9memC" dmcf-ptype="general">어번은 키드먼의 영화 시사회나 오스카, 에미상 시상식 등 각종 영화 행사에 자주 동행했고, 키드먼 또한 남편의 콘서트와 음악 시상식에 참석하며 서로를 응원해왔다.</p> <p contents-hash="6a402fa3510cd648c0c3a6f8e547f9ca01e30031e9fc27f625596df689f39ee1" dmcf-pid="zatwd2sdmI" dmcf-ptype="general">결혼 초반, 키드먼은 어번의 알코올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어번은 재활치료소에 입소했으며, 자신의 회복과 금주 과정에서 키드먼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과감+몽환 비주얼 “Very Very happy” 10-04 다음 '비서진' 이서진 "까칠한 도련님이 아닌 모태 수발 전문가"···매니저 도전 자신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