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비서진' 이수지, "촬영 하는 날 매니저 없다고 생각해야···진짜 매니저 고마움 알게 된 날" 소감 작성일 10-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RN8gts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29208b2470b77687e13081969e3d7b52232cf661a816299dc6524c1ed29a8" dmcf-pid="1cej6aFO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BSfunE/20251004093906974ndvn.jpg" data-org-width="700" dmcf-mid="ZurTAS8t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BSfunE/20251004093906974nd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462101f57682a5338a13fe8dc042b5d19caa94c33e5c5db6697f0866bff605" dmcf-pid="tkdAPN3IC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수지가 앞으로 함께할 스타들에게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513fca5159b661a4603dccb0445f8227d3699e9a545a5d83a7a331ec7a6566b" dmcf-pid="FEJcQj0CTb"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매니저에 도전한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6b30c1fdff638c95f14a07f238dee4870ac4837085a3e921b7f369bebc230c5" dmcf-pid="3DikxAphWB" dmcf-ptype="general">이날 스케줄을 모두 마친 매니저들은 스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회포를 풀었다.</p> <p contents-hash="bccdc1d8e5c3a689ead42393a63eee8764197ddd27d999fb616217871006df70" dmcf-pid="0GsWkTP3Wq" dmcf-ptype="general">신인 시절을 떠올리던 이수지는 과거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던 시절을 언급했다. 그는 "성격 때문에 전단지 돌리기가 너무 어려웠다. 매일 몇 명을 채워야 되는 게 있었는데 그것도 힘들어서 당시 남자 친구한테 내 것도 채워주면 안 돼해서 채우고 그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cfebdaff52a8e2279350cc805e85785f4cf6de9d4cfac2755a65ba137fc0ec" dmcf-pid="pHOYEyQ0Tz"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그러면 사귀던 남자도 우리가 알만한 사람이냐"라고 물었다. 그리고 그는 "실명을 말하라는 게 아니라 기다 아니다 정도 말해 달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de10346d1d52c54872b71ba20fd89687eac4a6c101a5eaf13bda0d63fbd1816" dmcf-pid="UXIGDWxpT7"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수지는 "노코멘트할게요"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10c17167473935138e9138a39af77e00faf0970e0edeb566a44a0218f4d188" dmcf-pid="uZCHwYMUSu"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를 하던 세 사람. 이서진은 이수지에게 "요즘 진짜 대세다. 상도 받고 광고도 많이 하고 잘 나간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aff54735502397f8e02febbd33861bdd1cec20a3df7f98e9e384696a17f8f7c" dmcf-pid="75hXrGRulU"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지는 "유효 기간이 있다는 걸 알아서 이 시간을 제대로 보내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3415fb6aaf8b4fb7b7d650637570f5d89e77af314775041f96d076510330cf" dmcf-pid="z1lZmHe7Tp"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서진은 "그동안 쌓아온 게 많기 때문에 잘 버틸 수 있는 거다. 그게 아니면 연예인병도 걸리고 그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7515ffeda4e36862a0c3acff2039f9e7042791f76bae5b4b58be134c3fde7f4" dmcf-pid="qtS5sXdzW0"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지는 연예인병의 증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아침마다 내 이름 검색하고 하루라도 뭐가 안 나오면 불안하다. 그런데 지금은 언론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갑자기 내 이름이 뜨면 겁이 난다"라고 첫 번째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59ae31c67ca3bc6490bb4d4a4df1bd9979f0c79b457eae9b7f2c8944ce7ba4" dmcf-pid="BFv1OZJqC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드라마가 잘되면 영화로 간다. 그리고 식당 가면 자꾸 룸으로 들어간다"라고 연예인병 증상을 설명했고, 김광규는 세 가지 모두에 해당한다며 손가락을 접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4781472b681100b316efe5955fbf5eb04a3f4ac26cf80ce8806d6d7aafc79eb" dmcf-pid="b3TtI5iBCF"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연애 이야기도 나눴다. 싱글 이서진은 이수지에게 결혼 생활과 관련한 조언을 했고, 김광규는 "결혼도 안 했는데 어떻게 알아?"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1add0a71402c77ea069323666919c1f80a1a7744f83ed9229d08cf33787387a" dmcf-pid="K0yFC1nbyt"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난 지금까지 스캔들도 많고 뭐 많잖아"라며 결혼을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63c8404c7b3940fd56b1f8aa7ad997cfaff56068ab66f98c37a9ce15eae9370" dmcf-pid="9WrTAS8tv1"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지는 이서진에게 "솔직히 지금까지 20명 이상 사귀었다?"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대학교 때만? 대학교 때만 해도 20명은 사귀었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열광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3823d11919b50986aa7173ffc0e3c17e85d3183ab2192bcde7afc490bf70729" dmcf-pid="2Ymycv6FW5"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수지는 하루 동안 고생한 매니저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장에서 계속 열심히 하는 이수지 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21ca25b07cf90b66d5c4045fe5343fc2f2accb4430b8bd834dcb93da6bc0702" dmcf-pid="VGsWkTP3TZ" dmcf-ptype="general">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스타들에게는 "그날은 매니저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최대한 스케줄이 빡빡하지 않을 때 했으면 좋겠다. 저희 매니저님의 소중함 알게 된 하루였다"라며 조언과 함께 매니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33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송가인, 역시 시청률 요정…엄마손특집 우승까지 10-04 다음 강부자·이순재 건강 이상?…"아직 청춘"·"영화 준비 중" 응원 물결 [엑's 이슈]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