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대장 뿡뿡이’ 출신 유고운 PD, 난소암 투병·산재 소송 중 별세 작성일 10-0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mIrGRu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0cee09be6b15bb04959ff808301f4c0dadb3614a6e62bae55aec1a29a9a7f" dmcf-pid="bGSylFo9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고운 PD.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lgansports/20251004093518183vjea.jpg" data-org-width="647" dmcf-mid="qsMdxAph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ilgansports/20251004093518183vj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고운 P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485743417ce7e9d850eb900840bff8492674f4ea1965760b70deccf4a1162a" dmcf-pid="KHvWS3g2wG" dmcf-ptype="general"> <br>대교어린이TV 출신 유고운 PD가 난소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br> <br>3일 방송계에 따르면 유 PD는 이날 새벽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병동에서 별세했다. 향년 45세. <br> <br>유 PD는 지난 2022년 난소암 3기 판정을 받고 치료에 들어갔다. 당시 두 개 프로그램을 동시에 맡고 있던 그는 건강 이상을 알면서도 제때 치료에 전념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이후 지난해 회사 측의 권고로 퇴사했고, 과로로 인한 발병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를 신청했다. 그는 “건강검진 결과 암 판정을 받기까지 25주 동안 초과 노동 시간이 600시간을 넘었다”고 주장했지만, 공단은 지난 4월 이를 불승인했다. 유 PD는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행정 소송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br> <br>유 PD는 EBS ‘방귀대장 뿡뿡이’ 무대 감독(FD) 아르바이트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2005년 대교어린이TV에 입사한 뒤 ‘미스터리 타임즈’, ‘키위’, ‘미술관에 간 클래식’ 등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오랜 기간 아동·청소년 콘텐츠 제작에 힘써왔다. <br> <br>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아직 안 끝났다..스페셜 '퇴궁은 없어' 방송 10-04 다음 에스파 홍콩 공연 2회 전석 매진…최대 트래픽 860만 기록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