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피싱피해 걱정된다면…"이통사에 도움 요청하세요" 작성일 10-0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24시간 보안센터 신설…사이버 피해 초기 조치부터 복구까지 케어<br>고객센터 상담사 보안 관련 교육…'T 안심매장'서 보안 상담 제공<br>KT·LGU+도 현장 매장서 보안 상담 제공하고 스미싱·피싱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GJsXdz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7ba4784e6f258f8047224ab85109ae8840e3e9448acb47041e2bdcced056c" dmcf-pid="Q8HiOZJq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유통망 정보보호 혁신을 본격화하면서 고객 접점에서 보안을 강화 조치를 시작했다. 사진은 ‘T 안심매장’ 전경.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00141245tktf.jpg" data-org-width="720" dmcf-mid="6gyRwYMU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00141245tk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유통망 정보보호 혁신을 본격화하면서 고객 접점에서 보안을 강화 조치를 시작했다. 사진은 ‘T 안심매장’ 전경.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11c0fc7de0b7d458e6f0065e63afb2644957aebf97f3348d76f4ef463fe80c" dmcf-pid="x6XnI5iB5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스미싱이나 해킹 피해를 입었다면 곧장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이 통신사 최초로 24시간 보안센터를 열고, 전국 매장에서 보안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KT, LG유플러스도 전국 매장에 보안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p> <h3 contents-hash="15d1a26e3054a616dbf3b87957b52a5b68e1e70f04f9532b5fd4e6bf21e6f8d2" dmcf-pid="ySJ5VnZwXp" dmcf-ptype="h3"><strong> SKT, 이통사 최초 24시간 보안센터 운영</strong></h3> <div contents-hash="c545f4754a20cd937d4ad340c8188dfd72e0211f8366a6a4aaff872247d6ade7" dmcf-pid="Wvi1fL5rt0" dmcf-ptype="general"> <strong> SK텔레콤은 최근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T 안심 24시간보안센터’를 도입했다. 이는 피싱·스미싱·해킹 등 사이버 피해 발생 시 초기 차단부터 복구까지 지원하는 전용 상담 창구다. 기존 고객센터가 평일 주간 위주로만 운영됐던 것과 달리, 연중무휴 24시간 전문 상담사가 연결된다.<br><br> 구체적으로 ▲피싱·스미싱·해킹 등에 대한 즉각 차단과 긴급 조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보안 점검·예방 서비스 안내 및 기관 신고 지원 ▲피해조사, 보상 및 사후 관리까지 피해 복구를 전반적으로 지원한다.<br><br> 사이버 범죄에 노출된 고객은 언제든 SK텔레콤 고객센터나 ‘T 안심 24시간보안센터’에 전화해 긴급 조치 및 추가 피해 예방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상담할 수 있다. <br><br> SK텔레콤은 고객센터 모든 상담사를 대상으로 보안 관련 교육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보안 전문 상담사로 육성하고 고객의 피해 유형에 따른 맞춤형 보안 상담을 상시 제공할 계획이다. <br><br> 경찰청과 긴밀히 협의해 최신 보안 위협 동향, 대응 방안 등 교육을 시행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br> 오프라인 매장도 보안 기능을 강화한다. 전국 2500여 개 T월드 매장에서는 보안 상담이 가능하며, 이 가운데 일부를 ‘T 안심매장’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안심매장에서는 보안 교육을 이수한 ‘T 안심지킴이’가 ▲보안 서비스 상담·가입 ▲휴대폰 보안 설정 지원 ▲피싱·스미싱·해킹 피해 사실 확인 및 차단 ▲기관 신고 안내 등을 제공한다.<br><br> 온라인에서는 ‘T 안심브리핑’ 서비스를 통해 네트워크 보안, 전화 보안, 보안 상담 등 3개 영역별 보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br><br> 네트워크 보안 영역에서는 유심보호, 스팸 차단, 문자 필터링 등 ‘고객 안심 패키지’ 적용 현황을 볼 수 있고, 국제전화 수신 거부·발신 금지, 번호도용문자 차단 등 추가 서비스도 선택 가능하다. <br><br> 전화 보안 영역에서는 AI 기반 스팸·피싱 차단 서비스 ‘에이닷 전화’를 제공한다. 보안 상담에서는 ‘내 주변 T 안심매장 찾기’, ‘24시간 365일 상담 가능한 보안 특화 고객센터’ 등 기능 바로가기를 지원한다.<br><br> 윤재웅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br><strong><br> </strong></strong> </div> <h3 contents-hash="a4139df79a51ea6783e0582529dce929b257253c04dd7c153e7124c683c799d7" dmcf-pid="YyLF8gtsX3" dmcf-ptype="h3"><strong><strong> KT·LGU+도 매장 보안 인력 배치</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280ec94de87facdbc55b97731064d0f8d0c4c86dd01c510534d5dc6aad82562e" dmcf-pid="GWo36aFOGF" dmcf-ptype="general"> <strong> KT는 최근 무단 소액결제 사고 이후 전국 2000개 매장을 ‘안전·안심 전문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자사 고객뿐 아니라 타사·알뜰폰 이용자도 이용할 수 있다. 각 매장에는 ‘안심매니저’가 배치돼 스마트폰 보안 점검과 보이스피싱 실시간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피해 발생 고객에게는 대응 안내와 경찰청 신고 지원을 돕는다.<br><br> KT 고객에게는 유심보호·명의도용 방지·번호도용문자차단·스팸 차단 등 9종의 무료 안심서비스 가입을 지원하고, 소액결제 내역 확인 및 한도 변경·차단도 가능하다. <br><br> 고객이 원하면 ARS안심인증이나 소액결제 원천차단 신청도 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매장 방문 고객과 가족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을 보장하는 피싱·해킹 무료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보험은 KT닷컴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br><br> LG유플러스도 전국 1800개 매장을 ‘U+보안전문매장’으로 개편했다. 매장에는 ‘U+보안 전문 상담사’가 지정돼 고객 맞춤형 보안 상담을 제공한다. <br><br> 방문 고객은 악성 앱 탐지, 휴대폰 결제 차단 등 보안 조치를 받을 수 있고, 스미싱·피싱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대응할 수 있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내 연애사? 기사 참고해” 자포자기 과거 저격 (런닝맨) 10-04 다음 [여의도워치]댓글 입틀막, 그럴만큼 한가한가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