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주량은 맥주 8리터"... 남편 "테토녀 언니 느낌" 작성일 10-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XghtLK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caf0b3b063dc3a7cd803ffefbd2d25fb0ff6b84f5daab574deeac4156e781" dmcf-pid="tbZalFo9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고은이 솔직한 모습을 공개했다.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0651031wsyh.png" data-org-width="640" dmcf-mid="ZeTdrGRu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0651031wsy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고은이 솔직한 모습을 공개했다.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b17783d87d76a33d8807f0bb37c78a16692f2ccc31ca7d518c63ec26e66bae" dmcf-pid="FK5NS3g2JK" dmcf-ptype="general">배우 한고은이 남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하며 털털한 모습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657c0451ae4ff494b449e4c050772fb5734869fb94d4ea8d77dbcd15f8c2d07a" dmcf-pid="391jv0aVdb"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매일 맥주 마시면서 52kg 유지하는 반백살 한고은 근황 (청담동 집, 남편, 30년차 견주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7a6d32290276ed11852f35076ea2a85d82fb1c752e518fb2edbf74d2831dcda" dmcf-pid="02tATpNfi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한고은은 냉장고를 소개하며 "술은 어느 칸이든 다 들어가 있다"고 했고, 주량을 묻자 "한때는 꽤 괜찮았는데 나이 들면서 주량이 많이 줄었다. 맥주는 한 번에 8리터 정도 마신다. 나도 이상하다. 물을 8리터 마시라고 하면 못 마실 텐데 맥주는 들어간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71370c99d01be66dbd91ca268cf6e2b8c42eb04af7defb985dbc5770b6788a2" dmcf-pid="pVFcyUj4Mq"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난각번호 1번, 동물복지 1번 계란을 농장에서 직접 배달 받아서 먹는다. 80구를 들여오면 4~5일이면 다 먹는다. 정말 계란을 좋아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40f5c0148c7105eb8b1e9449c71a5a36d737edfe6bad679fdac9ef0bf1cc4" dmcf-pid="Uf3kWuA8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고은과 남편이 입담을 과시했다.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0652353vuhw.png" data-org-width="640" dmcf-mid="5y1jv0aV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0652353vuh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고은과 남편이 입담을 과시했다. '고은언니 한고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65d40006b8515a130c76d3c7605f89295d6b4c18b551bbabb5d6519adb45bf" dmcf-pid="u40EY7c6n7" dmcf-ptype="general">한고은의 남편 신영수씨는 "아내가 유튜브를 시작하니까 좋다. 방송 외의 모습이 진짜 재밌고 괜찮은 사람이다. 저만 알고 있었는데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널리 전파할 수 있어서 좋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안방 화장실로 꼽으며 "모든 남자들이 그럴 것"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dfe9688972e58fc21b098726d2b951a3701d758cb50f664b422cbdf48f2b7b1" dmcf-pid="78pDGzkPLu"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유튜브 시작 계기에 대해 "저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드물다. 극한의 집순이이기도 하고, 이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특히 외국인분들도 많이 만나보고 싶다. 13살에 이민을 갔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타지에서도 외국인, 조국에서도 외국인이었기 때문에 그들과 많은 걸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75d40f30261076435bc18d354957bbf4033d22799a376216e86d241b9d58d7" dmcf-pid="z6UwHqEQMU" dmcf-ptype="general">신영수씨는 "우리 아내는 언니 느낌이다. 결정 못 하는 걸 잘 결정해 준다. 테토녀다. 요즘 특히 그렇다. 왜냐면 에스트로겐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했고, 한고은은 "갱년기라서? 때려도 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qPurXBDxep"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앞니 플러팅, 어떻게 탄생됐나 “얼굴 근육에 좋다길래 연습”(혤스클럽) 10-04 다음 전현무 “내 연애사? 기사 참고해” 자포자기 과거 저격 (런닝맨)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