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과 불화' 수지, 다이어트 의지는 여전 "수십 번 흔들려"[스타이슈] 작성일 10-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Bs19meWR">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7MBs19meh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313f9cb86690197579f12e5949dea3ef83021820670bd720f92cbdcb0c909" dmcf-pid="zRbOt2sd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수지 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100140859vogz.jpg" data-org-width="1000" dmcf-mid="3TBm5KrR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100140859vo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수지 씨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b121c6f080ac961fe478e886c74efe8ea67f4efae9ae983e13c095b3039b1c" dmcf-pid="qeKIFVOJSQ" dmcf-ptype="general">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7389761465991c3599f0aaa119232bfb81ec0c60dbf23724d7ad789b9c8b312c" dmcf-pid="Bd9C3fIiTP"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최근 개인 SNS에 "여러분, 다이어트할 때 꼭 먹어야 하는 게 있대요. 바로 '마음 먹기'"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832dd64ab138295d81e92b915c49adfb63017a5d4a51e6e965f010ddef39f38" dmcf-pid="bJ2h04Cnl6" dmcf-ptype="general">이어 "제일 당연한 말 같지만 사실 제일 어려운 게 바로 이거죠. 저도 매일 운동 갈 때, 식단 지킬 때 수십 번 흔들리지만 그래도 '다시 해보자' 하고 마음먹으면서 여기까지 왔어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121849da7e04a1d5308518d7f89045c2378d1ad19556f2e3cc2f21bd903a9a" dmcf-pid="KiVlp8hLT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 혼자만 힘든 게 아니라는 걸 알기에 여러분도 같이 힘내셨으면 합니다. 우리 같이 오늘도 마음 '맛있게' 먹어볼까요"라고 다이어터들에게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b04e06529a5d1466018f92c58fcef0b2865284ce690afe7e98f383ec32298e42" dmcf-pid="9nfSU6loy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박수지 씨가 편안한 차림으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홀쭉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4e6d4cc77844d7848bb2b8a09d2cc5fa3f86727116a001f3472b5985616e8" dmcf-pid="2L4vuPSg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100142321wcmq.jpg" data-org-width="560" dmcf-mid="pTr2oO9H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tarnews/20251004100142321wc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0ddbc0d550938b3ed71031e667602d0f78c256ee086b464e300f6b2d8e32af" dmcf-pid="VYr2oO9HhV" dmcf-ptype="general"> 한편 류필립은 지난 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수지 누나에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박수지 씨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0889f5f57823193a8bc42b08b878e08f33928b6694f54c2a9becfe28aefa6c8b" dmcf-pid="fGmVgI2Xy2" dmcf-ptype="general">앞서 미나와 류필립은 체중 150kg 박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도우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박수지 씨가 영상에 등장하는 빈도수가 줄어들자 나온 질문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b8279789d657bd5aa05cbcf6172a4d7ed5359fc45376ad118674c00062719ea" dmcf-pid="4HsfaCVZv9"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류필립은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더 이상 진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수지 누나는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bbd27d926ee26078cc0f1754140d42929c1e5bec62764ed58831db570adee5" dmcf-pid="8XO4Nhf5lK" dmcf-ptype="general">이어 "수지 누나가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게 목표였고 건강해지지 않았냐. 더 무리해서 70kg, 60kg까지 빼라는 건, (박수지 씨가) 저희의 노예도 아니지 않나. 만족할 수준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150kg였던 수지 누나를 봤을 땐 건강의 위험을 느꼈기에 안전 구간까지는 도와주자는 생각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59ef239093a3b8f67c3b44385aa27e5cf9432d75112f33a197dc86139508fa" dmcf-pid="6ZI8jl41Sb"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가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냐'는 질문에는 "모른다. 아예 신경을 안 쓴다. 제가 물어보면 그게 결국 수지 누나를 통제하는 것처럼 보일 거고, 누나도 그렇게 느낄 것 같다. 저도 힘들더라. 얼굴을 보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박수지 씨는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e76887a3838555f0216808a22d03196c40ece1e560cb7eaa24954a4f81895a5" dmcf-pid="P5C6AS8tvB"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 주연작 '보스' 위한 사력…직접 다듀 섭외까지 "홍보가 기가 막혀" [인터뷰] 10-04 다음 무려 '9년 만에' 톱 배우들 재회했다…오는 10월 OTT 공개되는 이 작품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