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재, 6차 주니어 GP 우승… 파이널 진출 작성일 10-04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10/04/0001105370_001_20251004101109862.jpg" alt="" /><em class="img_desc">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연기를 펼치는 김유재. / 사진 = ISU 공식 X 캡처</em></span> </td></tr></tbody></table>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재(수리고)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김유재는 4일(한국 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24점, 예술점수(PCS) 60.93점으로 137.17점을 받았다.<br><br>앞서 쇼트프로그램 점수 62.69점을 얻은 김유재는 프리 경기를 합해 총점 199.86점을 받으며 1위에 올라섰다. 슬로바키아 알리차 렌기엘로바(191.53점)와 8점 이상 차이가 난다.<br><br>지난달 말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며 랭킹 포인트 13점을 얻은 김유재는 이날 금메달로 15점을 보태 합계 28점을 기록하며 일본 오카다 메이, 오카 마유코와 올 시즌 랭킹 포인트 공동 1위를 기록했다.<br><br>김유재는 8일 개막하는 올 시즌 마지막 주니어 그랑프리인 7차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생에 처음으로 시즌 성적 상위 6명이 나서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김유재의 쌍둥이 동생 김유성(수리고)도 출전권을 따냈다.<br><br>이번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오는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유재, 주니어 그랑프리 6차 우승…첫 파이널 진출 10-04 다음 '보플2' 쑨헝위, '택시기사 폭행' 취객 제압.."저 괜찮아요" 훈훈 미담[핫피플]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