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금지… 이주영·수지가 전파한 '긍정의 힘' 작성일 10-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GQeE7v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e496d11ccff51702719f44d986d362f033165e0a105802af215538bcc6c95" dmcf-pid="yG2wOZJq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영이 "망했다"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을 권했다. 혜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2615511emvt.png" data-org-width="640" dmcf-mid="PmDUqMyj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2615511emv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영이 "망했다"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을 권했다. 혜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efc90754dd7e7ef454aeb7832a0531efe689eabff93a4845f61fccea32e9f0" dmcf-pid="WHVrI5iBdC"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영과 수지가 긍정의 힘을 강조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e0062e029b2f43437e2d418d0872530876db1a98ad4b09023332565155ff8a4d" dmcf-pid="YXfmC1nbeI"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혤’s 클럽’에는 ‘이 걸스토크 도대체 어떡할거야 정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함께 출연한 수지와 이주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혜리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7e31f1def177aac168aa3d36c0a2248b5eb03b617b1609290c930f1d8ee04ff" dmcf-pid="GZ4shtLKiO"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말의 힘’이었다. 이주영은 “사람들이 ‘망했다’는 말을 쉽게 하지 않나. 그런데 나는 그런 말을 되도록 하지 말라고 한다. 말 한마디에도 힘이 있다. 내가 공감 능력이 높아서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그래서 현장에서도 촬영 분위기를 밝게 유지하려고 늘 노력한다”고 털어놨다. 단순히 습관처럼 내뱉는 부정적인 표현 하나가 자신과 주변의 기운을 무겁게 만들 수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5ef5d5bc1a3f5b7fd29b282bbd376e5cb60a2bc7dcb0e7d927d281590458f" dmcf-pid="H58OlFo9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영과 수지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혜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2616856hqow.png" data-org-width="640" dmcf-mid="Qp6IS3g2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hankooki/20251004102616856hqo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영과 수지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혜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59381d2488fffbe9a936ac90196e23e8b4a7cd831a901158c77d0a4cf04bc1" dmcf-pid="X16IS3g2Mm" dmcf-ptype="general">이에 수지는 공감하며 “부정적인 사람들 곁에 있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사람은 곁에 있는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7cc669a480e08620e7f25c8eb5d90ec8ba4956c2b2c2e80c81f694a36914c81" dmcf-pid="ZtPCv0aVRr"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주영 언니는 마음도 여리고 정도 많다. 그동안 맡아온 강한 이미지의 캐릭터와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본래 성격이 묻어나는 따뜻한 인물을 연기한다”며 배우로서의 또 다른 면모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4b5fe0478ed4b3e84758d0f10db946ae53a61bf460039b68d65d7ed0afcd0a1" dmcf-pid="5FQhTpNfdw" dmcf-ptype="general">이에 이주영은 “수지가 엄청난 스타인데도 그런 내색을 안 하고 사람이 너무 좋다. (예쁜) 외모 때문에 성격이 가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화답했다. 혜리 역시 “수지는 노래도 잘하는데 얼굴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고 농담을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934a25a4646cfa548cc62632daba07bdb2472d04f54a2497d0cc05539ceb834" dmcf-pid="13xlyUj4dD"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는 ‘긍정의 태도’가 한 사람의 삶뿐 아니라 동료와 현장 분위기까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로 귀결됐다. 순간의 말과 태도가 자신과 타인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오는지 자각하는 것, 그것이 배우 그리고 개인으로서 더 나은 길을 만드는 시작점임을 이들의 대화가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0aad122339efc61124c22995ee97a5b193e4d599b91288699990432b4f4c070" dmcf-pid="3UeTGzkPnc"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유재석, 2위 강호동, 3위 신동엽, 4위 김종국, 5위 전현무 10-04 다음 아이브, 안방극장서 본다…콘서트 실황 영화, 5일 방영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