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해체하긴 아쉬울 텐데…제로베이스원, 계약 만료 앞두고 "갈비뼈 부러질 각오" 작성일 10-0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uYt2sdGa">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4p7GFVOJX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fb0137b1c63ed5af17d47ef1f699434c31dd3d3bbc6636cefae1e4f67f860" dmcf-pid="8UzH3fIi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103305077xqim.jpg" data-org-width="1199" dmcf-mid="9qzQirBW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103305077xq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9c863d3eb0f1107dc35c3615a697061d9a24a0632eb73813ca1afb4abffe65" dmcf-pid="6mIaDWxpZL" dmcf-ptype="general"><br>계약 만료를 앞두고 연장 여부를 논의 중인 제로베이스원이 뛰어난 팀워크와 팬들과의 끈끈한 소통으로 데뷔 후 두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매 공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제로베이스원이 계약 만료로 해체된다면 많은 팬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br><br>3일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제로베이스원의 2025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HERE&NOW)' 첫 공연이 열렸다.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홍콩 등 전 세계 7개 지역에서 12월 말까지 총 11회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네 개 파트로 구성된 공연 가운데 파트 3에서는 무대 대신 잠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규 1집 수록곡 'Long Way Back'을 김지웅, 장하오, 김태래, 리키 네 멤버가 유닛으로 꾸며 선보였고, 'EXTRA' 무대는 성한빈, 석매튜,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다섯 멤버가 처음으로 퍼포먼스를 펼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de029f6fb0f3a6e999679b57d550c4f96f986b89218f677640105e47866be" dmcf-pid="PsCNwYMU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103306356fjh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XOTpNf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103306356fj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c6076557e9e60e11d009e100ce27eff2e3cd07979ac4481a4d13475e684e12" dmcf-pid="QOhjrGRuHi" dmcf-ptype="general"><br>리키는 "유닛 무대를 처음 보여드리는 만큼 어떻게 하면 더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장하오는 "우리 네 명이 준비한 유닛 무대 스탠딩 마이크는 포르투갈에서 직접 사온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7cfa45fc7715f5443a2c14a66007ac414ef5719320e7d4e75206c632ab945" dmcf-pid="xIlAmHe7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103307625my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b5U6lo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10asia/20251004103307625my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d9e97f7eba1a38cb1e2ac1db9ffdd898b890ebb95bc1fc66ae60226520558" dmcf-pid="yV8UKdGkZd" dmcf-ptype="general"><br>박건욱은 "첫 무대였는데 제로즈가 좋아해 주셔서 너무 뿌듯했다. 갈비뼈 하나 부러진다는 각오로 춤을 췄다"고 너스레를 떨며 "다행히 다치지 않고 잘 살아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빈은 "제로즈 덕분에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 정규 앨범 활동이 끝나고 곧바로 콘서트 준비에 들어갔는데, 기다려준 제로즈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완성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br><br>김태래는 "제로즈와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하다. 무대에서 제로즈를 보면 마치 별처럼 보인다. 정말 아름답다"고 말해 감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피던스맨 KR’ 충무로로 판 옮긴다 10-04 다음 송옥숙, 미국인 전남편과 이혼… "정서 안 맞아, 정으로는 안 돼"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