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美서 '건강 이상' 고백 "얼굴 뒤집히고 몸 힘들어...기적적으로 약 찾아" 작성일 10-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LIHqEQ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18ceb0db151df42673760f3f0c260f2cb377e85eb36d81dfb39449b1446fa" dmcf-pid="7FghZbwM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Chosun/20251004104115363zway.jpg" data-org-width="700" dmcf-mid="pNfgmHe7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Chosun/20251004104115363zw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16a7808590e442f878a5ba15f1ff526149c52caad0493b584b81e192d61acf" dmcf-pid="zO2LwYMUz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최강희가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2b4278e99f026e4f86988a5b315d70857998a806c0901900df6f98d3a1f8ea" dmcf-pid="qIVorGRuuH"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4일 "덕분에 행복한 휴가 보내고 있다"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bfb87b0fd6bf20ba851c2a33188ba1e6b1797678c99ee80f2f85184e91820a0f" dmcf-pid="BCfgmHe70G"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가족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을 만나기 위해 미국을 찾은 최강희. 이때 이야기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에서 일상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0e0c3bb0b2afa380b94e228fe822ead396231f6f202ee8850b026e1c802f9b8" dmcf-pid="bh4asXdzUY" dmcf-ptype="general">이때 최강희는 언니를 향해 "언니 나랑 비슷하다더라. 목소리 말고 비슷하다는 건가. 비슷해졌나"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행동이 비슷한 점이 있다. 주차 할 때나, 운전할 때 비슷할 때 있다"는 말에 "아니다. 그런 거 아닌 것 같은데"라면서도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8d5ec4a9bf14384031bb6a9f70f00292550d8a455b0e08ba9dae7ecdc0969dbe" dmcf-pid="Kl8NOZJqzW"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희는 "오정세 덕분에, 아중이 덕분에, 조진웅님 덕분에 무엇보다 청취자님 덕분에 그리고 우리 나의 피디님 덕분에 사랑하는 작가님 덕분에"라면서 자신을 대신해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아준 이들과 라디오 스태프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a989cc706d74d048ecab156e99c8c2d4cb1bedcdf703725aea747c3e4277f9f" dmcf-pid="9S6jI5iBU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강희는 "물론 며칠 전부터 얼굴도 뒤집히고 몸도 힘들고 했는데 기적적으로 약도 찾고 바로 나았다. 나는 괜찮고 행복하다. 덕분이다. 감사하다"면서 생존 신고를 했다. 이어 그는 "사진 시점, 미국 도착 후 언니 만난 시점. 사랑하는 가족 만나니 아이가 된 것 같다"며 가족과 만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ec1176ea26510be7953915acb64092b23eb5b37c5a82f9a92aa438602293ab" dmcf-pid="2vPAC1nbpT"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희는 현재 CBS 음악 FM '최강희의 영화음악'의 DJ를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b1908381a6ea4c11ccdc13f2f1bb93d8e5d08cacb60deb38062c771f9e4711b8" dmcf-pid="VTQchtLKFv"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시물 2건에 239억원' BTS 지민, 역시 명품이 따로 없네…빛나는 '월클 왕자님'의 위엄 10-04 다음 존박,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꿈처럼’ 개최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