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병규 "사회면 등장 없을 것…해명보다 행동으로 인정 받고파"(인터뷰) 작성일 10-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ZS6aFO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5007e80af84e45c513524dd03ccdff678666170618453862fc5701ef9e343" dmcf-pid="zqFWMcUl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강병규가 3일 서울 강남구 아이스크림스튜디오에서 인터넷 플랫폼 팬더TV의 엑셀방송 프로그램 ‘더 크루(The Crew)’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111613613comy.jpg" data-org-width="1400" dmcf-mid="U8nPv0aV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111613613co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강병규가 3일 서울 강남구 아이스크림스튜디오에서 인터넷 플랫폼 팬더TV의 엑셀방송 프로그램 ‘더 크루(The Crew)’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3bc1e83cac0ec6204b24d691113df6eba20fa08adef5e66bb846bf9d422a1" dmcf-pid="qB3YRkuS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강병규가 3일 서울 강남구 아이스크림스튜디오에서 인터넷 플랫폼 팬더TV의 엑셀방송 프로그램 ‘더 크루(The Crew)’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111614137dinh.jpg" data-org-width="1400" dmcf-mid="uOK0Nhf5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1/20251004111614137di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강병규가 3일 서울 강남구 아이스크림스튜디오에서 인터넷 플랫폼 팬더TV의 엑셀방송 프로그램 ‘더 크루(The Crew)’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741550acb719d464364a408878d3459d6d14bff111ecf90dd7eb282923ea29" dmcf-pid="Bb0GeE7v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전 야구 선수 출신이자 방송인인 강병규가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복귀하면서 "더 이상 사회면에 등장할 일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78f653d7b936699136d0578da061be49e272dde090604ecbb89cc2b515b0a96b" dmcf-pid="bKpHdDzTHN"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지난 3일 인터넷 플랫폼 팬더TV의 엑셀방송 프로그램 '더 크루' 녹화 현장에서 뉴스1을 만났다.</p> <p contents-hash="ba360e6bc1d348c7d4d450355762f875f424b7e97c16d80a3916d61459200254" dmcf-pid="K9UXJwqy1a" dmcf-ptype="general">이날 강병규는 '더 크루' 진행자로 복귀하는 소감과 '대중과 어떻게 소통하길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그저 나를 기억하는 팬들이 저에 대한 예전의 향수와 웃음 짓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며 "그게 제 방송 인생의 다음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기대와 걱정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787c0b8a1647d6ed7f1214dfb5e928e90de999ab3266c0edcea97bbdc16cbd3" dmcf-pid="92uZirBW1g"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자신의 어떤 모습이 보여지길 바라는가란 질문에는 "지난 시간 좋지 않은 기억이 아직 많은 분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내 잘못도 분명히 있고 또한 진실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많이 속상한 것도 사실이다, 그걸 풀어내고 설명하기보다는 현실의 모습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c5dd2e0d5acc6a83709f4e66adadbcb8513b58de5fa0c0d4657a59ea9ba1e5" dmcf-pid="2V75nmbYGo" dmcf-ptype="general">강병규가 유튜브를 통해 화제가 되고,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일부에선 우려 섞인 반응도 보였다. 이에 강병규는 "설명하기 너무 큰 부분이라서 할 말은 딱히 없다"라면서도 "몇 마디 말로 대중들에게 무슨 설득이나 생각을 바꿀 수 있겠는가, 이제부터 저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질문에 답이 될 수 있도록 해 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1962c7be76b75fbeeb9504cb6f7ebac3d92600c026fcf9afdf64c07d4f175b29" dmcf-pid="Vfz1LsKGYL"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그러면서 "더 이상 사회면에 나올 일은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5d60b603e24ddac683b3086f14f7bcd324227f7392b08470f1f0b2a768155f5" dmcf-pid="f4qtoO9HHn"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1990년대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하다 2000년 초반부터 '슈퍼TV일요일은 즐거워' '위험한 초대' '산장미팅' '비타민'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MC로 활약했다. 그러나 2000년대 후반 이후 다양한 구설에 휘말려 2010년 이후부터는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4sAJXBDxti"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명, 애틋한 눈빛의 달인… 서지훈과 로맨스·천우희와 우정까지 (‘마이유스’) 10-04 다음 페굴라, 나바로 꺾고 차이나오픈 테니스 4강 진출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