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영 대표팀, 호주 쇼트코스 선수권서 '금 3, 동 1' 걸고 귀국...전지훈련 성료 작성일 10-0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4/0000350817_001_20251004113008556.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대한민국 2025시즌 경영 대표팀이 호주 전지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지난 3일 "남녀 배영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과 김승원(경기 구성중)을 포함한 경영 대표팀 선수단 6명이 지난달 7일 떠난 호주 국외 전지 훈련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고 전했다. <br><br>이주호, 김승원 외 남자 배영 50m 한국기록 보유자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과 남자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조성재(대전광역시청)은 지난 4주 동안 졸 핀크와 닉 베리아데스의 지도를 받았다. 두 사람은 호주, 멜버른에서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에서 단체전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데 일조한 바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4/0000350817_002_20251004113008595.jpg" alt="" /><em class="img_desc">지유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4/0000350817_003_20251004113008630.jpg" alt="" /><em class="img_desc">이주호</em></span><br><br>대표팀은 훈련 점검 차 1일 출전한 2025 호주 쇼트코스 선수권대회에서 이주호의 남자 배영 200m 한국기록 경신 1건을 포함하여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아시안게임을 1년여 앞둔 시점에서 시기적으로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호주는 현재 쇼트코스 시즌이라 스타트와 턴 이후 돌핀과 물속 동작 등 기본적인 훈련을 더 상세하게 다듬을 기회였다. 시합을 통해 훈련 성과도 확인했고 선수들도 앞으로 아시안게임 준비 과정에 대한 더 큰 자신감이 생겼을 것"이라며 이번 전지 훈련을 평가했다. <br><br>한편 대표팀은 각 소속팀으로 돌아가 제106회 전국체전과 11월 초 예정된 차기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준비에 돌입한다.<br><br>이날 인천공항에서 해산한 대표팀은 각자 개인 정비 후 소속팀으로 돌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11월 초에 예정된 차기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br><br>사진=대한수영연맹,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날지 못하는 새의 비밀…타조의 조상이 하늘을 날았을 때 [핵잼 사이언스] 10-04 다음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톱 10…'가브리엘라', 식지 않는 인기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