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원인불명 고열에 “4일째 아파…무서워” 작성일 10-0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XOHqEQ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eab30cdad3e76c3593c244ab0facc84ab33504128b98a65d2855652c5a74e" dmcf-pid="BSZIXBDx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khan/20251004120827656nqah.png" data-org-width="917" dmcf-mid="zf8U4o1m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portskhan/20251004120827656nq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5c32c28635db037e778c056e2a656dd963cb150d8576981996c4733c98c300" dmcf-pid="bv5CZbwMuq"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이지혜가 원인불명 상태로 이어진 딸의 고열에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다.<br><br>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딸 태리 원인불명 고열에 온 가족 비상걸린 이지혜 가족’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지혜는 아침부터 아픈 첫째 딸을 보살폈다. 이지혜는 “도대체 4일 동안 열이 안 떨어질 수 있나. 거의 토, 일, 월, 화 4일 때 떨어졌다 오르고 있다”며 “병원을 세 군데 갔고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 코로나는 아니라더라”라며 걱정했다.<br><br>이지혜는 38도인 딸의 체온에 “그나마 39도까지는 안 올라간다”며 “일을 하러 가야하는데 말만 이렇게 하고 못 가겠다. 마음이 편치 않다”고 말했다.<br><br>퇴근 후 부랴부랴 집으로 향한 이지혜는 여전한 첫째 딸의 고열에 “내가 둘을 키우면서 이렇게 오래 열나는게 처음이다. 내가 아는 한도 내의 문제가 아니라 인스타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다 아니더라. 대체 왜 열이 안 떨어지는지. 무섭다”고 말했다.<br><br>이후 태리는 5일 만에 정상 체온으로 돌아왔다. 이지혜는 “열이 떨어졌다. 느낌이 좋다”며 안도했다. 또한 그날 저녁 이지혜는 딸의 체온을 잰 뒤 “엄마가 엄청 걱정했다. 근데 숙제도 그와중에 잘해놓고 피아노도 잘 쳤다”며 칭찬의 말을 남ㄴ겼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불호 반응 뚫고..김우빈♥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넷플릭스 1위 [Oh!쎈 이슈] 10-04 다음 전현무가 그린 박나래 조부모 초상화…'나혼산'도 시청자도 울렸다[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