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가 공개한 패션위크 사진 속 로제는 빛나고 있었다 [MD이슈] 작성일 10-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5m7Qva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e379599481200d0676f0f4442f4a1315abfd2cb35301e77eb9824a664b5cc" dmcf-pid="ySpl9JHE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돈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121915471dgzl.png" data-org-width="640" dmcf-mid="QIzy4o1m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mydaily/20251004121915471dg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돈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e9277f3a5621f16076624246b7fb5ed792d3923ed0567f1e7126569a83878" dmcf-pid="WvUS2iXDr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가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한 파리 패션위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a38ac1a21057ca20b2c42b41c1636acacc81cc69c29c867eb5321e2938dc7fa" dmcf-pid="YTuvVnZwDw" dmcf-ptype="general">3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패션위크 현장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돈나와 그의 가족, 유명 셀럽들이 한 줄에 앉아 있고, 그 사이에서 로제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3620a7a7c3201a28c9b03817b97a901438e89a6559e524f92c25d42f8fb804dc" dmcf-pid="Gy7TfL5rmD" dmcf-ptype="general">특히 로제는 마돈나 가족과 찰리 XCX,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 사이에 앉아 ‘센터’를 차지한 듯한 구도로 자리해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9ee0306a6aaa29ccb1c717db90719604b8ea75ac090b4ecf8cd641fd6ca2875" dmcf-pid="HWzy4o1mrE" dmcf-ptype="general">앞서 엘르 UK는 지난 1일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S/S 패션쇼 단체 사진을 게재하며 로제의 모습이 잘린 이미지를 올려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로제는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초청돼 찰리 XCX, 헤일리 비버, 조이 크라비츠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지만, 유독 잘린 사진만 게재돼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44ac85c32d6206718739f5db42da49e972d425d6538a7131982e2f6329b6a46" dmcf-pid="XYqW8gtssk" dmcf-ptype="general">게다가 찰리 XCX와 헤일리 비버 역시 로제만 그림자로 가려진 사진을 공유하면서 논란은 확산됐다. 이에 엘르 UK는 지난 2일 로제의 독사진을 게재하며 “사진 크기 조정 과정에서 잘린 것일 뿐, 불쾌감을 줄 의도는 없었다”고 사과문을 발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재, ♥허송연과 야외 결혼식… "나랑 같이 걸을래" 직접 축가 10-04 다음 오나라, 시한부 딸 품었다..마지막 눈물 절규 ('화자의 스칼렛')[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