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사타구니 부상 재발…스페인 월드컵 예선 불참 작성일 10-04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4/0001297845_001_2025100412440782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라민 야말</strong></span></div> <br>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부상 재발로 스페인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바르셀로나 구단은 "야말은 사타구니 부상이 악화해 2~3주 동안 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이에 따라 야말은 스페인 대표팀의 10월 A매치를 소화하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스페인은 홈에서 오는 12일 조지아, 15일 불가리아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2연전을 치릅니다.<br> <br> 야말은 사타구니 통증을 안고서 9월 A매치 기간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돼 불가리아, 튀르키예와의 두 경기에 모두 선발로 뛰었습니다.<br> <br> 부상이 악화한 야말은 바르셀로나로 돌아와서는 공식전 4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br> <br> 그러다 지난달 29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전열로 복귀했습니다.<br> <br> 당시 교체 투입 1분 만에 역전 결승골을 도왔고, 지난 주중 파리 생제르맹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 듯했지만 사타구니 통증이 재발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UFC 2연승 도전' 유주상, 계약체중 경기로 변경...상대 계체 실패 이유 10-04 다음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데니스 텐 메모리얼 대회 여자싱글 우승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