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X김희애도 깜짝 놀란 수상 결과 작성일 10-0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KXHqEQ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408ee051cbf73b84ebf44f78b01c4ae2a988b349d891a5d96ba7b84735713d" dmcf-pid="GF9ZXBDx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30349054nkqu.jpg" data-org-width="650" dmcf-mid="W7gfVnZw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en/20251004130349054nk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H325ZbwM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8badd272271f821d53357f88ab6870f28f1621194cc7d8b69c4d5595a64553f" dmcf-pid="XXzWyUj4lS" dmcf-ptype="general">‘80s MBC 서울가요제의 수상 결과가 발표된다.</p> <p contents-hash="50a3aef71e0cefe2b0b986c02b230ccd7c24f108249825cdead41df0386bcaf0" dmcf-pid="ZZqYWuA8vl" dmcf-ptype="general">10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80s MBC 서울가요제 2부 경연과 시상식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25aa9cff8062dba34bdffb61eaab492d5da029e045c8695055eb248be8fc3b2" dmcf-pid="55BGY7c6yh" dmcf-ptype="general">참가번호 1번 윤도현으로 시작해 솔라(마마무), 정성화, 리즈(아이브), 우즈, 박영규, 하동균, 최유리, 이용진&랄랄, 최정훈(잔나비), 박명수, 딘딘, 이준영, 송은이&김숙, 이적까지. 80년대 명곡들을 각양각색 매력과 개성으로 부른 15개 팀은 총6개의 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심사위원들의 채점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결과가 정해지고, 참가자들끼리 뽑은 우정상과 사전 온라인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훼이보리트 인기상도 수여된다.</p> <p contents-hash="23e10a0d2126cdc78367fe35a8f407b82d9b154009040ed0d366103f39dd3f4a" dmcf-pid="11bHGzkPS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과 발표지를 손에 들고 있는MC 유재석과 김희애, 꽃다발-트로피-상금을 준비한 하하, 주우재, 이이경 작가진, 그리고 전체 대기실에 모여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시절 가요제 방식 그대로 본무대 근처에 마련된 대기실에서 참가자들은 실시간 중계를 받는다. 호명된 수상자는 바로 나가 복도를 전력 질주하는, 아날로그식80년대 가요제 시상 시스템이 재현돼 재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8bc2c08538648fd80cb81de2d6fc2bf280c7e110f3ecd07362bbd6db8396e638" dmcf-pid="ttKXHqEQTI" dmcf-ptype="general">의외로 초박빙의 경쟁이 펼쳐진 우정상은 단1표 차이로 결과가 정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우정상을 노렸던 가요제 공식 아웃사이더(?) 하동균은 바람대로 우정상을 손에 쥐었을지 궁금해진다. 참가자들의 욕심 냈던 훼이보리트 인기상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깜짝 특전도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e51e257f527c86d55fe96ee0a828bb1b5ae1a15a570d8eab9f17484903bf030" dmcf-pid="FF9ZXBDxlO" dmcf-ptype="general">본상 발표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두근두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과 김희애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결과를 알린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이름이 불린 수상자는 헐레벌떡 대기실을 뛰쳐나가 “생각지도 못했다”는 소감을 남긴다. 특히 영예의 대상 발표 시간에는 대기실이 크게 술렁여, 과연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본 방송에 관심이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3325ZbwM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0V15KrR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4인 체제’ 에버글로우 “위에화도 응원해줬어요, 잘 되라고” [인터뷰] 10-04 다음 [Y초점] '은중과 상연'의 히든카드 김건우…손명오 완전히 지웠다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