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제2막 본격 시작 작성일 10-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XGoN3I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6595bac0fe2143f5424da6e343346641e4a7c35d0eac3b90ed256a5178e41" dmcf-pid="YLZHgj0C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공: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bntnews/20251004133647712grzx.jpg" data-org-width="680" dmcf-mid="yMRxZtLK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bntnews/20251004133647712gr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공: SLL)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a0d9b07f75c835d3e4394dde8de1c0ab1f99d7f39377ef87135580dc006df6" dmcf-pid="Go5XaAphRO" dmcf-ptype="general"> <br>오늘(4일) 본격적인 제2막을 여는 JTBC ‘백번의 추억’이 7년의 세월을 건너온 청춘 3인방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의 성장과 변화를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46f0a12f26bc97c895225043c8031085d8c8573f87fcdc222f1648029ca7edf4" dmcf-pid="HyP8YXdzns"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7부 본방송을 앞두고, 7년 후, 1989년 서울에서 살고 있는 청춘 3인방의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bd864675b8e1a72826d9e4514483721588258cf96aea3eddc5d01086ae4962d" dmcf-pid="XWQ6GZJqMm"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 엔딩에서는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는 고영례(김다미)와 그녀를 찾아온 한재필(허남준)이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그려진 바. 이제 사라진 서종희(신예은)는 어떤 모습으로 이들 앞에 나타날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ab2d46ba55d009964e930efe5f92f64e696b03675e004a4e562bd0168ec5ce8" dmcf-pid="ZYxPH5iBer"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7년의 시간을 머금고 변화한 청춘 3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영례의 눈빛은 한층 더 단단해졌다. </p> <p contents-hash="4d00415a37cc3f05bbb21eff7d4fea5610a40f60a1a7a9f19142405aaa79fc2a" dmcf-pid="5GMQX1nbew" dmcf-ptype="general">안내양으로 일할 때도 나서야 할 때는 강단있게 나서는 외유내강의 정석으로 ‘은또’(은근 또라이)란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던 그녀가 7년 후에도 여전히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듯한 기운이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1c4a21713a6f16ee7a11e0440e98a77dc61c34152f1aaf170ca4970877e4ba4b" dmcf-pid="1HRxZtLKnD" dmcf-ptype="general">쥬리 미용실의 스텝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영례가 대학 진학과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이전의 꿈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지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3b9683dfcc43680abf8134aa4268df4a9da24f9bbeb1048c5838d29a5dbcd77" dmcf-pid="tXeM5Fo9nE"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서종희(신예은)에게서 드러난다. 당당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풍기며 청아운수 신입 안내양으로 등장했던 그녀는 영혼의 단짝이 된 영례가 노무과장(박지환)의 위협을 당하자 그의 어깨를 만년필로 찌르고 자취를 감춰, 그 행방이 베일에 싸여 있었다. </p> <p contents-hash="2374a0555def07f615dede9411ccd6d43e92174b702f6df1dd4509f82913b41e" dmcf-pid="FZdR13g2ik" dmcf-ptype="general">그렇게 한동안 사라졌던 종희의 7년 후 모습에선 전혀 다른 분위기가 뿜어져나온다. 럭셔리한 스타일링과 어딘지 모르게 달라진 아우라는 종희의 지난 7년에 물음표를 띄운다. </p> <p contents-hash="afdcae5526d86786bb1e455dbcedf71409b7913f69ec0699b0eb9ba27ff51184" dmcf-pid="35Jet0aVJc"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와 배우의 꿈을 이룬 것인지, 예상을 해보게 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번 주,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점차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5e626f2ca2511f9cace1b57ae7c82fa9df3cfb86eacb4d53d03ba190f02e97" dmcf-pid="01idFpNfnA" dmcf-ptype="general">한재필(허남준) 역시 전보다 한층 진중해진 눈빛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복싱으로 다스리던 반항기 가득한 청춘의 얼굴은 사라지고, 책임감과 무게를 짊어진 듯한 그의 모습은 7년이라는 시간 속 그에게도 많은 일들이 벌어졌음을 짐작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c12687deb0d19de0654d3b2986ff51a62947f3537616a1811b0680690abe1f04" dmcf-pid="ptnJ3Uj4Jj" dmcf-ptype="general">특히 의사 가운을 입고 봉합 연습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공부에 크게 흥미가 없었던 재필이 영례 오빠 고영식(전성우)에게 과외를 받고 의대 진학에 성공한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999efbe7f55212a9e638059cbabf598099f0de49f3be3213e18d3a24036402a" dmcf-pid="UFLi0uA8M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7년 후 다시 마주한 영례, 종희, 재필은 과거의 청춘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자의 삶 속에서 서로 다른 궤적을 걸어온 세 인물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지, 또 이들이 다시 얽히면서 어떤 관계 변화를 맞게 될지, 기나긴 추석 연휴 동안 ‘백번의 추억’과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782a0d5d3da02d38ebb4e9815e980239058365c3abfd1cec33f02f55e550bca" dmcf-pid="u3onp7c6ea"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 7회는 오늘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70gLUzkPi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LXVE to DEATH’ 스케줄러 공개 10-04 다음 '42세 미혼' 김희철, 나이 안 믿기는 피부에 놀라움만…모공+주름 하나 없는 무결점 외모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