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친누나 수지 '불화' 심경…"통제 NO, 허탈하지만 응원하기로" [엑's 이슈] 작성일 10-0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XccDzT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22dc92ca10b0e227a64a0299f214a7ce3e57294e936ce43a8ebf2cce21948" dmcf-pid="5NZkkwqy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144249213pxsp.png" data-org-width="383" dmcf-mid="4obTTYMU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144249213pxs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9fbb5ccf993b5cdf15e4ccb7a27e99f7bb0d1c4a9d6fc440d0ab2e4e0ea5d" dmcf-pid="1j5EErBWX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의 도움으로 다이어트 중이었던 친누나 수지와의 불화설을 두고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82da0cabce9e239c8c138d6abddf2313f44e1745fe582fb515834e26309ef0f0" dmcf-pid="tA1DDmbYY0"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류필립과 미나 부부의 '필미 커플' 채널에는 '수지누나에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b5f32769ecb28e814b01fffd304495dbcaaf8983c5f68c15220e66499559d4f7" dmcf-pid="FctwwsKGG3" dmcf-ptype="general">앞서 미나는 150kg이 넘게 된 시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에 회사를 그만두게 한 다음 집과 월급까지 주면서 다이어트를 도왔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686db859b1f6a5e7b37a589cc0910286f85855b372def303cbdd71e2adb42672" dmcf-pid="3kFrrO9HXF" dmcf-ptype="general">부부가 물심양면으로 도운 덕분에 수지 씨는 무려 72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최근 요요로 100kg이 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2689302bfedc1f0e56f1ced5789bed325faa4c821362e5ee42fc7ea519a6941" dmcf-pid="09k44PSg1t" dmcf-ptype="general">여기에 세 사람의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자 불화설이 제기된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657a1f2eb0b3fa9bbad3bec4500448dfc734c46bb239698b83b753eb58497" dmcf-pid="p2E88Qva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미커플'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144250514noyz.jpg" data-org-width="1123" dmcf-mid="8PJuuqEQ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144250514no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미커플'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4f97eb8cd537715778b147d502f7c43b154b2f641ea83b2a12dacaf9ab9e7" dmcf-pid="UVD66xTNX5"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수 없지 않나. 사람은 억지로 하면 안 된다. 80kg까지 뺐다고 건강해보이고 좋아보일 수 있는데 행복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다. 저희가 지원해줬지만 싫다는 사람은 제어가 안 되더라. 어떻게 강행하겠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29334b76d36cca08b174793464b71e70de6bb228830b49d598c49caffcbdf6c" dmcf-pid="ufwPPMyjYZ" dmcf-ptype="general">영상 댓글에 한 누리꾼은 "운동을 싫어한 게 아니라 매일 똑같이 통제하는 삶이 힘들었을 거다. 개인생활 포기하면서 운동, 식단, 본업 병행하고 매일 똑같은 강도로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정말 어렵고 힘들다"며 류필립과 미나, 수지 모두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f05e7413b5b584cf5f4dd11af5de34016c056da7051d72b0641566ffe1b94e4" dmcf-pid="74rQQRWAXX" dmcf-ptype="general">여기에 류필립은 "매일 만난 적 없고 주2-3회 만나서 운동 가르쳐주면서같이 했어요. 통제할 일은 없죠~ 친동생도 아니고 시누이인데요. 운동은 혼자 하면 방법도 모르고 잘 안 가게 되죠"라는 댓글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42fdbe5905e55c0df7cd4c0cc51b63e7b3c0c3a50de7ebe4783a5e1a4ef65" dmcf-pid="z8mxxeYc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지, 미나, 류필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144251806jazj.jpg" data-org-width="1440" dmcf-mid="HjsMMdGk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xportsnews/20251004144251806ja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지, 미나, 류필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7cc905546bbe97ebaa0425608befd9c47ba54a69ccbfcd4cc39c6bfc45d66f" dmcf-pid="q6sMMdGkYG" dmcf-ptype="general">또한 류필립은 "직장 다니면 다이어트하기 힘들까 봐 그만두게 하고 그 이상 월급 주고 앞으로 돈 많이 벌으라고 인플루언서로 띄워주려고 했다. 그래서 영상을 거의 매일 SNS에 올려줬다. 그게 편집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좀 허탈하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4da7b6f55ca6106267dda6f8bcb07dafbd7dc7f1b3593cd8737296c0b9f7349" dmcf-pid="BPORRJHEYY" dmcf-ptype="general">다른 누리꾼은 150kg에서 시작해 두 자리 수에 진입한 수지의 의지를 칭찬하면서 "누구나 슬럼프는 온다. 그건 실패가 아닌 성공을 향해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슬럼프는 잠깐의 휴식, 이기고 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성공의 길"이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4489cc9e791953d4ce49e2e737282aa187f1ccd6b8dca3bc927bc02eb98d8e5" dmcf-pid="bQIeeiXDXW" dmcf-ptype="general">해당 댓글에 류필립은 "맞아요~ 누나도 우리랑 하면 미안해서 무리한 것 같으니 이제 혼자 편하게, 좀 다시 쪘지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SNS 팔로워 분들이 응원해주니 힘도 나고 편하게 부담 없이 다시 시작한 것 같아 우린 멀리서 응원만 하기로 했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3c81543ac136c33113ab0081514755d53a6b2426dd88e8c9e49ac3d0e658eee" dmcf-pid="KxCddnZwHy" dmcf-ptype="general">사진 = 류필립, 미나, 수지</p> <p contents-hash="0726a96603458513f484c4392c908cdf45c0946d948db42179c3d595904325bb" dmcf-pid="9FdUUzkP1T"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 구혜선, 원조 얼짱다운 압도적 미모…모자를 써도 뚜렷한 이목구비 돋보여 10-04 다음 '시누이 손절' 류필립♥미나, 억울했나 "통제·돈벌이NO..그 이상 월급줬다" 해명[핫피플]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