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유스' 배윤규, 연하남의 솔직함과 풋풋함으로 시선 집중 작성일 10-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87zbwM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d515c9d6606f3e61f62d2f990880934a6753ecc5c5cda981335f14174bebe" dmcf-pid="y6lkErBW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윤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daily/20251004150349857kzzu.jpg" data-org-width="658" dmcf-mid="QhCAcDzT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tvdaily/20251004150349857kz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윤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713fa04ffc6140bf52c40f60782632892d61a85fa04cd59249dd1360fc8fd2" dmcf-pid="WPSEDmbYS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배윤규가 애교 넘치는 매력으로 심쿵 모먼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78343ac4de0cc69670412ff39e60e720c84bdfb5d043e2d0110ae9a2ec0e596" dmcf-pid="YQvDwsKGvG"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9회에서는 민규(배윤규)의 등장으로 태린(이주명)과 석주(서지훈)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7760f19a421e6911e58ba2dbcb1c24bdc45bc8c594b4bd2c5af51c3261863bb5" dmcf-pid="GxTwrO9HWY" dmcf-ptype="general">민규는 태린에게 비누방울 이벤트를 해주며, 자연스럽게 다가가지만 태린은 “우리 그냥 누나 동생 사이 하기로 했잖아”라며 거리를 두려 한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민규는 내심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a7a1e9ccf2ce3c426064c10d7049aa112434a44528fe7c566f04e0e4978095a" dmcf-pid="HMyrmI2XWW" dmcf-ptype="general">태린은 민규와 함께하는 순간에도 자신도 모르게 석주를 떠올리며 흔들리는 마음을 자각한다. 석주와의 관계 변화를 예고하는 장치로서 민규의 존재감은 극 전개의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했다.</p> <p contents-hash="acac19ec0da9d68779edf92d2b9fbc0ab961be3b8dd5aa05b861ecd2858bd91b" dmcf-pid="XRWmsCVZTy" dmcf-ptype="general">배윤규는 연하남의 솔직함과 풋풋한 직진 매력으로 기존 서사의 긴장감 속에서 색다른 설렘을 불어넣었다. 그는 장난스러운 눈빛과 미묘한 표정 변화를 통해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ba1ff1fbfa273cc3f59f2b47282e3d10461440ef02c5b8ae06c9e1343e78150" dmcf-pid="ZeYsOhf5vT" dmcf-ptype="general">특히, 때로는 장난스럽고 직진하는 눈빛, 또 때로는 태린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서운한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연기해내며, 민규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시켰다. 배윤규의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연기는 극의 무게감을 덜어내면서도, 태린과 석주의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중요한 축으로 작용했다.</p> <p contents-hash="d6e0972cd8d08aa1beaa87cf1314ad91f990bc7100107115369e6c0becc09959" dmcf-pid="5dGOIl41Wv"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배윤규는 최근 방송 중인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배실장’ 역으로 활약 중이다. 클럽 ‘시크릿’의 직원이자 주마담의 든든한 비서로, 과거의 방황을 딛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청년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d59499c14da9685e17c4c90b7b9cc10ca2dee3b87902a14a14b032b763ee188" dmcf-pid="1JHICS8t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마이 유스’]</p> <p contents-hash="17b3a0902c1d99bab5b393c712fd39e070763c4aab6a1d7c912cc319f5485ed4" dmcf-pid="t8hckwqyW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배윤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6lkErBWy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귀요미 2살 딸 애교에 지각 확정...♥이민정 "나가기 힘들어" 10-04 다음 송혜교, 스모키 화장에 자스민 공주 포스 "유명한 얼굴이니?" (다 이루어질지니) [순간포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