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없는 단체샷"···인종차별 논란에 엘르 UK 사과문 "의도 없었다" 작성일 10-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G6Il41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ea605b1fd237b7c13421c75a1c9668dfc93eb112d3b5c05457ca7cd417d8b" dmcf-pid="HeHPCS8t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로제. 서울경제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eouleconomy/20251004150914969wdvt.jpg" data-org-width="640" dmcf-mid="Ys4r7BDx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seouleconomy/20251004150914969wd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로제. 서울경제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98c0fbade991e3e3a93b2ca5568706d4adc087eb3784e5942f03b6e957e992" dmcf-pid="XdXQhv6FSA"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된 연예인 단체 사진에서 한국인 가수 블랙핑크 로제만 빠지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던 ‘엘르 UK’가 공식 사과했다.</p> </div> <p contents-hash="2c97a5969da0fb4f04a9f5ebf4640fc09e169cd7d89310deda1530977842b774" dmcf-pid="Zs2Ep7c6vj" dmcf-ptype="general">엘르 UK는 3일(현지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공개한 파리 패션 위크 단체 사진과 관련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로제는 사진 사이즈 문제로 제외됐으며,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불쾌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bd60a0f5131fe39448cefaacdce227b4065c9e2c417baa9672feb66231ed5e2" dmcf-pid="5OVDUzkPlN" dmcf-ptype="general">또 매체는 로제의 단독 사진을 새로 게시하며 “엘르 UK는 앞으로도 모든 독자층을 존중하며 보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ca39ae9280424f4a37d5230992643ed67ccb5d8a39fd8d3a3fcafba45ce7d3" dmcf-pid="1IfwuqEQla"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로제가 지난달 파리 패션 위크에서 명품 브랜드 생로랑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여하면서 발생했다. 당시 로제는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 영국 팝스타 찰리 xcx, 배우 조 크라비츠 등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지만, 엘르 UK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단체 사진에서는 로제가 제외됐다.</p> <div contents-hash="e9a71257006cf598724f67a09083ad643094e7744a247d64e3d0430129b581cb" dmcf-pid="tC4r7BDxvg" dmcf-ptype="general"> <p>논란이 확산되자 엘르 UK는 지난 1일 로제의 단독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추가로 게시하고, 의상 소개 글에 “가장 눈에 띈 건 블랙핑크 스타 로제였다”라는 문구도 넣었다. 그러나 로제의 팬들은 “이미 늦었다”, “로제에게 직접 사과해야 한다”, “지금 와서 이런 글을 올리다니 어처구니없다” 등 날선 반응을 보였다.</p> 현수아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떡집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제주도서 노후 준비 10-04 다음 '마이 유스' 이주명, 애틋 눈빛 연기로 로매스 감성 자극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