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와 절연…미나·류필립 "통제·돈벌이 NO" 작성일 10-0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nnErBW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4eb260d55806d6a820e793bbcf3510b9ae620cfda7349a0acc6bca20ac137" dmcf-pid="6RLLDmbY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나(왼쪽), 류필립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53941640yzrp.jpg" data-org-width="513" dmcf-mid="f4nnErBW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53941640yz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나(왼쪽), 류필립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890fb9c37970ab4f8ef0e3582bebce2cf029b2df3f9cbcb7bf951aabee52d" dmcf-pid="PeoowsKGZ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미나·류필립 부부가 시누이와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a2288d19c4b9b02d35ca7252ba580410dbf1a9a5b9371f185aa685a34902c63" dmcf-pid="QdggrO9HXr" dmcf-ptype="general">부부는 2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채널에 '수지누나의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류필립은 "수지 누나에게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순 없지 않느냐. 80㎏까지 빼 건강해 보일 수 있는데, 행복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해 수지 누나가 '(다이어트)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많이 지원해준 건 여러분들도 알 거다. 근데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제어가 안 되더라. 힘들고 싫다는데 어떻게 강행 하겠느냐"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8597175e26ed80b2acecb629e2f7c218ea6016fa75e4c13312f4688379e646" dmcf-pid="xJaamI2X1w" dmcf-ptype="general">"수지 누나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게 우리 목표였다. 누나가 150㎏이었을 때 생명의 위험을 느꼈기 때문에 '안전 구간까지는 도와주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수지 누나를 팽쳤다'고 하는데, 그럴 관계가 아니지 않느냐. 미나씨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줘서 감사할 뿐이다. 내 입장에선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 아니었더라. '행복하지 않았다' '힘들었다' 말을 들으니까 뭐라 할 말이 없더라. '행복하게 살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d3c8c292906c463c4e078842ee5d639b263ad86dbbba91ada66fce499bfb3a4" dmcf-pid="yX33KVOJtD" dmcf-ptype="general">부부는 댓글로도 "매일 만난 적 없고 주 2~3회 만나 운동 가르쳐 주면서 같이 했다. 친동생도 아니고 시누이인데 통제할 일은 없다"며 "운동은 혼자 하면 방법도 모르고 잘 안 가게 된다. 큰 돈 들여 PT도 받고, 직장 다니면 다이어트하기 힘들까 봐 그만두게 하고 그 이상 월급도 줬다. 앞으로 돈 많이 벌라고 인플루언서로 띄워주려고 영상 찍어서 거의 매일 누나 인스타에 올려줬다. 편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좀 허탈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efe0605d401ba043b2a348074a0b6b2c0592219773e8a9fc9303dd17f004622" dmcf-pid="WZ009fIi5E" dmcf-ptype="general">"악플은 미나씨가 더 많이 달렸다. 콘텐츠 수입은 크지 않지만 누나가 인플루언서 활동하면서 돈도 잘 벌게 도와주려고 영상 찍어서 줬다. 인스타도 직접 관리하고 편집하고 올려줘서 1년도 안돼 팔로워 4만명 정도 됐다. 혼자하니 이제 늘지 않더라. 10만명 넘게 까지는 도와주고 싶었는데 좀 아쉽고 허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10a2fc271c4094b7ce03d6075b25343e14d25e12f7800bf38dcaf912190bb79" dmcf-pid="Y5pp24CnGk" dmcf-ptype="general">류필립 누나 박수지씨는 미나 도움으로 150㎏에서 78㎏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3일 인스타그램에 108.05㎏을 인증했다. "찌든 빠지든 공복 몸무게를 잴 때마다 공개하겠다. 오늘부터 1일"이라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d885a20b35721f15abf2c11fce6a7028c7f8ec73f43dc231f37ca8ed8e1a4" dmcf-pid="G1UUV8hL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나 시누이 박수지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53941793uczj.jpg" data-org-width="658" dmcf-mid="47JJcDzT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4/newsis/20251004153941793uc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나 시누이 박수지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6cbf9a106d459d3562fc2363002a2e91a708bc80e8af08f6f5e1ffb3f053b0" dmcf-pid="H799MdGkH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불호 갈린 김은숙 ‘다 이루어질지니’ 韓 넷플릭스 1위 직행 10-04 다음 박나래, 추석 특집인데 일냈다…한우 바비큐 먹방 '최고의 1분' 등극 (전국1등)[종합] 10-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